흔하지 않은 인생 이야기 - 10
여행 이후 아들은 일주일에 3~4번씩 관계를 요구하기 시작했고 제가 한 말이 있었기에 받아주기 시작하니 잠도 안방에서 자며 거의 부부처럼 생활하기 시작했어요
아들은 저에게 집에서 만큼은 팬티를 입지 말고 생활하길 바래서 저는 그때부터 치마를 입은채로 팬티없는 생활을 했어요
밤낮 가리지 않고 아들은 저를 탐하기 시작했고 설거지를 하다가 치마를 올리고 넣거나 샤워하고 있는데 들어와서 넣는 등 장소도 가리지 않았고 그덕에 제 구멍은 점점 너덜너덜해졌기에 아들과 관계를 하지 않을 때는 운동도 열심히하면서 관리를 했어요
어느날 하루는 등교전에 미니스커트 입고 기다리라하여 아들이 좋아했던 딱 달라붙는 미니스커트를 꺼내 입었는데 달라붙다보니 밑 부분이 볼록해 보였어요
그렇게 준비하고 장봐오고 집안일을 한 뒤 아들이 오기전에 샤워를 하고 미니스커트에 흰 반팔티를 입고 브라도 벗었어요
아들이 돌아와서 저를 보고는 이쁘다며 뽀뽀를 해줬고 바로 쇼파에 눕히더니 제 구멍에 듬뿍 싸줬어요
그렇게 저는 허벅지를 타고 흘러내리는 정액을 느끼며 화장실로 가서 씻고 다시 옷을 입고 나와 침대에서 좀 쉬고 아들도 아들방에서 쉬었어요
저녁밥을 만들어 아들을 불러 같이 먹는데 아들이 반에 게이친구가 있는데 친해지게 됐다면서 이야기를 했어요
저는 혹시나 아들이 게이가 된건 아닐지 걱정했지만 아들은 본인은 게이가 아니라며 걱정말라고 했고 엄마는 특별한 존재이기에 사랑하는 거라해서 행복해졌어요
그렇게 게이친구를 이야기하다 아들은 집으로 한번 초대했으면 한다며 제게 말했고 저는 그렇게 하라했어요
나중에 아들에게 들은 이야기가 있는데 아들은 제가 게이친구에게도 몸을 내주고 사귀길 바라는 마음에 게이친구와 친해졌다고 하더군요
아들은 일요일에 그 친구를 집으로 초대했고 저는 점심 준비를 해서 상에 차리고 있는데 아들의 친구가 벨을 눌렀어요
친구가 들어오며 인사를 했고 저도 안녕이라고 인사를 하자 민성이라며 본인소개를 하며 다시 인사했어요
저는 상을 다 차리고 쇼파에 앉아있는 아이들을 부른 뒤 밥을 먹었어요
밥을 다 먹고 거실에 앉아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는데 민성이는 본인이 게이인 것을 중학교 가면서 알아차리고는 빠르게 부모님께 커밍아웃을 했다고 했어요
여장남자든 남자에게는 두근거리거나 성욕이 들지만 여자에게는 성욕이 생기지 않는다면서 제게 편하게 이야기했고 저도 어렸을 때 제가 어땠는지를 말해주면서 민성이에게 조언을 해주려 노력했어요
그날 이후로 자주 민성이는 우리집에 왔고 자고 가기도 하며 저도 아들처럼 생각하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민성이와 아들은 땀을 뻘뻘 흘리며 집에 돌아온 날이 있는데 샤워를 하겠다며 화장실 앞에서 자연스럽게 둘 다 발가벗고는 들어갔어요
화장실 안에 들어가자 저는 놀란 마음을 감출 수 없었어요
민성이의 자지는 무시무시했고 여러 남자를 울렸을꺼 같았어요
그렇게 다 씻고 아들과 민성이는 나왔는데 아이들이 작정을 한건지 팬티도 안 입고 나오며 아들은 저에게 와서 하고 싶다며 제 손을 잡고 아들방으로 이끌었어요
아들방에서 저는 놀라 쳐다보기만 하고 있는데 민성이가 먼저 제게 키스를 했고 아들은 민성이의 자지를 빠아줬어요
민성이의 자지는 굵고 아주 컸는데 저를 눕히더니 아들에게 젤을 받아서 제 구멍과 본인 자지에 바르더니 삽입을 시작했어요
그렇게 큰 자지는 처음 받아봤는데 눈이 뒤집힐 정도로 좋았고 박히다보니 저도 모르게 사정을 했고 민성이는 제가 배에 싼 정액을 빨아입에 머금더니 제 입속으로 키스를 하며 넣어줬어요
다시 민성이는 저를 탐하기 시작했고 아들은 민성이 구멍에 젤을 바르더니 민성이 구멍에 자지를 넣었어요
그렇게 저희의 미친짓이 시작됐고 저는 그날 이후로 아들이 원하던 민성이와 사귀게 되었어요
하지만 말이 사귄거지 거의 섹파였고 민성이와 저는 밖 안 장소 상관없이 섹스를 했고 한번은 민성이 부모님께 허락을 받고 펜션에 갔는데 진짜 번갈아가며 3시간 가까이를 박아대는데 힘도 없고 거의 탈진할꺼 같았어요
그렇게 민성이와 아들과 고등학교 졸업 때까지 제가 생각해도 미친년인 짓을 많이 했어요
아래 사진은 사진을 원하는 분들이 계셔서 부끄럽지만 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