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리회사 다니는 친구 마누라 먹어본 썰3 마지막
3편 이어서 쓸께
이번에서 마무리하도록 노력할께
참고로 친구의마누라를 먹긴했지만 나중에 섹파로 지내면서 능욕하고 자극적인 섹스는 하지 않았음을 먼저 밝힌다.. 뭐 댓글과 조회수에 대한 관심을 받고자 했다면 여기에 더 허구를 집어 넣어 좀더 이목을 끌수는 있겠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경험담 썰로 있는 그대로 쓰는 거니까 좀 허무 할수도 있어
우선 나는 키는 그냥 평균이야.. 좀 마른편이고.. 얼굴은 나이에 비해 동안이고.. 성격은 그냥 착해..ㅋㅋㅋ 겉으로 보이는것만 ㅋㅋ
그리고 물건은 굵지 않아 그냥 보통인데 남들보다 그래도 좀 긴편이야... 자로 꾹 눌러서 재면 18이 나오거든 그래서 너무 좋다는 여자도 있고 뒤로할때 아프다는 여자도 있긴하는데 대부분 만족하더라
차안에서 현정씨인 현정씨와 나란히 앉았어
그리고 내가 다시 감미로운 키스를 또 했고 현정씨도 거부하지 않고 내 입술을 빨아들였어
나의 한손은 나름 애를 낳고 몸에 살도 붙어 커진가슴을 어루만졌고 가슴을 만지던 손은 아래로 현정씨 사타구니 사이로 집어 넣었어
비록 옷 위의 보지 사이이긴 했지만 후끈한 열기는 내손으로 느낄 수 있었어
현정씨의 보지를 좀더 자극 시키기 위해 손을 좀더 깊이 집어 넣었지 (옷 위로 만지고 있었음)
키스를 계속하고 있는 와중에 현정씨 바지 단추를 풀려는 순간...
현정씨: 승현씨 여기서는 하기 싫어요...
순간 나도 이런 대답이 나올줄 몰랐다... 거부나 거절이 아니라... 여기선 싫다... ㅋㅋ
이건 뭐 대놓고 모텔 가자는 얘기인거 누구나 다 알겠지...
여자도 똑같다... 흥분과 자극앞에선 여자도 무너지게 되어 있다.... 마지못해 거부하는 거지...
또한 여자도 남자 못지 않게 대담하고 무서울 때도 있다...
하여튼 그 말을 듣는 순간... 그대로 차를 몰고 10분정도 외곽으로 나오자 한적한 길 옆에 있는 허름한 모텔이 나타났고.. 바로 거기로 들어 갔어
차에서 내려서 손을 잡고 모텔안으로 들어 갈때도... 카운터 앞에서 방있나 물어보고 계산을 할때도... 엘베 앞에서 기다릴때도 현정씨는 한번도 거부하지 않고 조용히 있었어..
5층으로 기억해... 엘베에 타자마다 또다시 키스.. 그때는 좀 강렬하게 했던거 같아.. 두 손으로 가슴도 주물거리면서.. 그래도 현정씨는 거부를 하지 않았어..
모텔방에 들어와서 다시 감미로운 키스를 했어.. 아무래도 방에 들어오면 순간 맘이 바뀔 수 있으니까 최대한 달콤하고 감미롭게... 안심 시키듯이... 그렇게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키스하듯 끈적한 키스를 하고
나: 현정씨 잠시 앉아서.. 음료나 물좀 마시고 있어요.. 내가 먼저 바로 씻고 나올께요...
현정씨를 탁자앞 작은 의자에 앉게하고 난 욕실로 들어갔어... 현정씨를 먼저 씻으라고 해도 되지만... 왠지 내가 먼저 씻는게 현정씨를 좀더 안심시킬것 같았어.
난 금방 씻고 나온거 같아. 현정씨가 도망갈까 걱정이 되었거든... 그리고 팬티만 입고 나왔어.. 그냥 알몸으로 나갔다간 현정씨가 번쩍 정신이 들지 모르니까..
나: 현정씨 나 뒤돌아 있을테니까 현정씨 들어가세요..
잠시후 옷벗는 소리와 현정씨가 욕실로 들어갔어.. 벗어논 옷을 난 또 정리를 했고.. 잠시 후 큰 타월로 몸을 가리고 현정씨가 욕실에서 나왔고 난 앞으로 다가가 다시 한번 키스 했어..
입에서 느껴지는 박하향 치약의 맛이 그렇게 좋을 수가... ㅎㅎ
키스를 하며 현정씨가 가리고 있던 큰 타월을 스스륵 내리자 아줌마 특유의 처진 가슴.. 그리고 커진 유륜과 땅콩만한 검은 꼭지.. 두 손으로 천천히 어루 만졌어
그리고 키스하던 입을 내려 현정씨 젖꼭지를 혀로 살짝 터치.. 또..터치..최대한 현정씨가 몸이 달아 오르게.. 그래서 멈추지 못하게 해야되...
혀로 살짝 살짝 현정씨 커진 젖꼭지를 터치한 후 한입 크게 현정씨 젖꼭지와 유륜까지 내 입에 넣었어..
"하..아...." 현정씨 한숨소리와 현정씨 두 손이 구부정하게 서서 자신의 젖가슴을 물고 있는 내 머리를 잡았어
그렇게 조금더 가슴 애무를 한 나는 현정씨 입술을 다시 한번 쪽하고 침대위로 눕히고 입술과 귓볼.. 그리고 목선.. 그리고 가슴을 다시한번 감미롭게 내 입과 혀로 자극을 줬어
현정씨 젖가슴과 젖꼭지를 빨때는 오른손은 밑으로 내려 현정씨 무성한 털을 쓰다듬었고 내 다리로 현정씨 닫힌 다리를 벌렸더니 힘을 주지 않고 내가 벌리는대로 다리가 벌어졌어
그리고 보지 둔덕과 그 둔덕에 난 털을 만지던 손을 내려 현정씨 보지를 손으로 감쌌지
미끈미끈.. 미끌미끌.. 이미 현정씨 보지는 젖다 못해 홍수였어.. 이래서 애타게 해줘야 해.. 천천히.. 여자가 스스로 흥분하게끔..
내 손은 현정씨 보지물이 가득 묻었고.. 갈라진 현정씨 보지사이를 슬쩍 손가락으로 쓸어 올렸어.. 내 손가락은 이미 미끌미끌해진 현정씨 보지를 아주 부드럽게 쓸어 올리고 마지막에 달려있는 현정씨 공알 클리를 살짝..
"하아...하..아....." 현정씨 신음과 살짝 비틀어 지는 몸.. 다시한번 손가락으로 갈라진 보지안을 쓸어 올렸어.. 그리고 손가락의 장난.. 현정씨 신음은 점점 커지고 몸의 들썩임과 비틀어짐도 커졌어...
그리고 쑤..욱....중지 손가락을 현정씨 보지구멍에 아무런 저항없이 들어가 버리자
"아..악...으..으.. " 소리가 좀더 커진다
그렇게 흠벅젖은 현정씨 보지를 손가락으로 충분히 자극을 주고 천천내 내 입을 아래로 내려갔어
혀로 할짝거리며 배꼽..옆구리.. 그리고..무성하게 나 있는 현정씨 둔덕과 털...
난 털에 좀 집착을 하는 편이야.. 그게 더 야하게 보이거든
현정씨 털을 입에 넣고 빨아당긴 후 내 두손은 현정씨 다리를 양옆으로 벌렸어...
아무 저항없이 힘없이 벌어지는 현정씨 다리.. 그리고 후끈함이 느껴질 정도의 뜨거움... 흠벅 젖어 있는 갈라지 보지에 혀를 내밀어 살짝 낼름.. 끈적한 느낌과 약간의 새큼한 맛...
현정씨는 두손을 얼굴을 가리고 신음을 토내 내고 있고
"아..아...아..."
남자라면 보빨를 안좋아하는 남자가 있을까... 나또한 그렇다... 그렇게 좋을 수가 없다 ㅋ
점점더 적극적으로 현정씨 보지를 빨아주고 다시 위로 올라와 키스...
그리고 누워있는 현정씨 옆으로 올라가 얼굴앞에 단단하게 서있는 껄떡거리는 내 좆을 갖다대자 알아서 입에 넣는다... 아..좆이 뜨겁다.. 그녀의 입안이 너무 뜨겁다...
자지를 빨아제끼는 그녀의 모습은 너무 야하고 배덕감에 흥분이 배가 되는거 같았어
입에서 내 좆을 빼낸 후 내 좆을 잡고 현정씨 가랑이 사이 내 침과 현정씨 보지물에 젖어 있는 현정씨 보지 구멍에 천천히 밀어 넣었어...
난 급하게 하지 않는다.. 내가 짧은 편이 아니라서 최대한 깊은 곳에서 느낄수 있도록 천천히 움직인다.. 내가 알기론 꽉차는 느낌보다 깊은 곳에서 느껴지는게 여자들은 더 좋다고 한다.
그리고 점점 빨라지는 내 허리... 현정씨 다리는 이미 허공에서 흔들리고 있었고..
어느새 다리는 내 허리 붙잡고 있었어...그리고 토해내는 신음...
"아..아..하..아.." 내 밑에 깔려 신음을 내고 있는 현정씨 얼굴을 내려보며 난 허리를 흔들고 깊게 아주 깊게 넣어 주었지..
그러다 현정씨 신음이 달라졌어
"아..아..어윽..어윽.." 무슨 울음 소리 같은... 난 현정씨가 느꼈다는걸 알았어..그래서 다시 천천히 움직였어
술을 마셔서 그런지 나도 잘 안싸지더라구..
잠시 허덕이며 숨을 고르고 있는 현정씨를 뒤로 눕히고 현정씨 엉덩이를 들어 올렸어
내 손에 따라올려지는 현정씨 엉덩이 내 앞에 보여지는 항문과 엉덩이 사이로 튀어나와 있는 벌어진 보지살... 다시 내 자지를 집어 넣었어 천천히 다시 내 자지를 느끼도록
엉덩이를 잡고 천천히 왕복 나도 그 맛을 음미...
"아..으..흑..아..흐..응.." 현정씨 등에 나도 엎드려 젖가슴을 움켜지고 움직였어
그리도 옆으로 눕게 하고 한쪽다리를 들어올려 다시 옆에서 박아줬어
다시 뒤로 눕혀서 박아주는데.. 잠시 후
"으..어..억..으..억...으" 또 아까와 같은 신음이 나고 힘이 빠졌는지 추욱 처지더라
나도 하던걸 빼고 현정씨 옆에 누워 머리를 만졌어
나: 현정씨 어땠어요? 괜찮았어?
현정: 하..아..아..하... 나..처음 느꼈어봤어....오르가즘..
분명 난 그렇게 들었다... 그래서 내가 속으로 "내가 이여자 첨 느끼게 해준 남자네.."하고 자부심 들었거든...
오르가즘을 정말 한번도 느껴본적이 없던걸까..아니면 이런 오르가즘은 첨이란 뜻인가... 하여튼 그렇게 얘길했다..
그때가 12시 약간 넘었을때 였어 이제 집에 가자고 먼저 씻고 나오라고 말해주고 현정씨는 씻고나오고 다음에 내가 대충 씻고.. 모텔을 나왔어 (난 싸지 않았음, 싸는게 목적이 아니였거든)
당연히 내가 운전을 했고 가는 내내 손을 잡고 서로 아무말 하지 않았어
사실 그 이후에도 몆번 더 있긴 하지만 뭐 자극적인 내용은 사실 없어.. 앞에서 말했듯이 억지로 뭘 만들어서 허구로 쓰고 싶진 않거든...
난 포인트 목적이 아니라서 몆번 나눠쓰기도 그렇고 핸폰으로 하자니 시간이 올래 걸리고.. 어쩔수 없이 PC쓰고 옮겨서 올리는거야.
다른 경험이 더 있긴한데
1. 우리회사 다니는 친구 마누라 먹어본 경험(지금꺼)
2. 우리회사 다른 아줌마 그 집에서 먹어본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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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로 풀어낼 만한건 이정도 있긴한데 다 쓰기도 힘들고 뭐 특별한 섹스가 있었던건 아니야.. 글로 쓰는것도 어렵네 ㅋㅋ
그리고 나도 근친에도 관심이 많고 유부녀를 좋아하고 만나고 다니다 보니 나도 모르게 어느새 MTR도 생겨 버렸네
비슷한 성향있음 비밀댓글 달아줘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