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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출신 숏컷녀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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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글과 마찬가지로 5년전쯤 20대 중반 시절 얘기입니다


J역시 어플로 만났던 걸로 기억하는데


키가 173정도로 큰(제가 171이라 저한테는 큽니다), 텍사스 샌안토니오 출신에 한국에 온지는 얼마 안된 저보다 한두살 많은 백인이었습니다


푸른 눈에 딱봐도 군살 없는 몸매. 특이한 점은 금발의 숏컷이라는 점이었죠.


J는 한국 K컬쳐를 되게 좋아해서 한국에 왔고 직업은 영어 강사였습니다. 한국말은 아예 못하는 수준이라 짧은 영어로 소통했네요. 또 재밌는 점은 되게 털털하고 뭐랄까 남자다운 성격? 나 총도 쏴봤어 이런 느낌이었습니다


추운 겨울에 만나서 밥도 먹고 술도 마시다가 J의 자취방에 들어갔는데, 재봉틀이 있어서 뭐냐고 물었더니 옷을 만들어 입는 신기한 취미가 있더군요.


방도 추워서 꽉 껴안고 이불속에서 덜덜 떨며 얘기를 하다가..은근슬쩍 키스를 했는데 꽤나 잘하더라구요.


기억에 남는건 살결이 되게 부드러웠습니다. 보통 백인 여자는 키크면 가슴이 작을줄 알았는데 가슴도 꽤 큰편이었습니다


키스하다가 아래를 만졌는데 왁싱된 보지가 미끌거릴정도로 젖어있더군요. 알고보니 껴안고 누워있기 시작할때부터 물이 나온거라길래 진짜 밝히는구나 싶었죠.


팬티 벗겨버리고 바로 격하게 박는데.. 목 졸리고 스팽을 좋아하길래 바로 목잡고 누르면서 박았습니다


꼴리는 포인트는 아까 밥먹으며 얘기할때만 해도 남자다운척 하고 털털하던 텍사스 여자가, 박힐때는 여지없이 앙앙 거리며 순둥한 여자로 변해버린다는 거였죠.. 금발 숏컷인 것도 되게 느낌이 오묘하더군요.


박히면서 제 영어이름을 놔두고 한국 이름을 부르는 것도 꼴포였습니


그런데 박다가 문득 느껴지는게.. 보지가 은근 깊다? 는 것이였죠


그동안 사귄 여친이나 섹파한테 제 물건이 크다는 소리를 꽤나 들어본 저로서는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분명 더해달라고 만족하는건 느껴지는데, 이사람한테 내 물건이 작나? 싶을 정도였습니다ㅋㅋ 다리부터가 저보다 길었으니까요


그러던 중 박히면서 영어로 크기가 자기한테 딱 맞는다, 우리 진짜 잘 맞는거 같다 라고 해서 휴 다행이다 싶었죠ㅋㅋ


그렇게 박는데 뒤치기가 정말 예술인게.. 허벅지에 타투가 정말 섹시한데다 마른 몸에 엉덩이도 커서 때리는 맛이 있었죠


뒤치기로 엎드리게 해놓고 위에서 머리채 잡고 누르는데 뭐랄까.. 나보다 키큰 금발의 숏컷 백인이


볼이 빨갛게 달아올라서 아무것도 못히고 박히고만 있는게 진짜 야했네요.


뒤치기 자세로 키스를 시도했는데 키가 너무 커서.. 박으며 키스는 안되더군요ㅋㅋㅋㅋㅋ


그뒤로 두세번 만났는데 연애를 하고싶어하길래, 저는 아니라고 하고 끝내게 됐네요


아쉽게도 갖고있는 J 사진이 없어서 ai 사진은 못 만들었습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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