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에블라 3탄 가족
온천 후반전은 벌거 없어서 생략
다음날 푸에블라로 돌아가서 저녁에 여자 가족들 모이는데 따라감
고기구워 먹는다길래 난 거실에서 준비할동안 기다림
여자애 오빠들이 나보고 뭐라 뭐라 하는데 못알아 들어서
제미나이 켜서 대화함
뭐 어디서 왔냐 어디어디 가봤냐 언제 한국가냐
내 동생 마음에드냐, 내 동생 이랑 결혼할 생각없냐
재 그래도 멕시코에선 나름 돈 잘번다. 이러면서 ㅋㅋㅋㅋ
조카들은 한국말로 안녕하세요 전 bts 좋아해요 이러고 ㅋㅋ
그러다가 같이 고기 구워먹고 맥주좀 마시다가
난 먼저 거실에 가서 잠들었는데 여자애가 깨우로옴
방에가서 자라고 아무방에나 넣어줬는데
거기서 좀 잠자고 있으니까 여자애가 들어옴
난 당연히 집으로 가자 할줄 알았는데 옆에와서 눕는거임
Your parents are here 라고 했는데 fine ㅇㅈㄹ
그래서 맥주도 먹었고 피곤하니 오늘은 걍 자자
이렇게 생각하고 눈 감고 있는데 내 팬티에 손이들어옴
이 정직한 똘똘이는 사실 옆에 눕는순간 반응했었음
손으로 꽤 오래 주물럭 거리길래 손으로 ㄷㄸ 해주나 보다 했는데 일어나서 옷 벗는 거임
난 한번더 말했지 parents are here
효년이 걍 무시함, 내 얼굴에 또 처앉음
상련 안씻고와서 시큼한 땀냄시남, 말하고 싶은데 입막혀서 말도못함.
허벅지 팔로 툭툭 쳐서 떨어트리고 take a shower
했더니 옷 입는거야 아 걍 삐져서 가나보다 했는데
야밤에 샤워하러 나 델고감 ㄷㄷ
절박하게 속삭였지 i don’t want die
씩 웃더니 everybody sleeping 이러데
화장실에서 후딱 씩고 나갈라는데 화장실에서
ㅇㄹ 서비스를 해주는거야 오우 쉣..
콘돔 화장실에 없는데 바로 박고 싶은거 참았지
근데 화장실 세면대 위에 앉더니 쳐다보면서 다리 벌리고 지 보지 손가락으로 슥슥 비비는거야
아 또 발라는거구나 했지, 이냔은 애무를 너무 좋아함
손가락 넣을라니까 또 막는거야 그냥 넣고 존나 문질럿지
이냔 입틀어막고 존나 신음 참는데 더 괴롭히고 싶었지만
나도 죽기 싫어서 참고 대충 몸딱고 방으로 돌아감
방에 돌아가니 그냥 입으로만 해주더라,
그날은 노 섹, 오직 애무만 하다가 입싸하고 끝이었다
근디 이냔이 입에 쌌더니 복수하는건지 그걸 그대로 나한테 키스해서 반 나눠주더라,
내가 거기서 웩 할수 없어서 같이 손잡거 양치하로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