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부잣집 막내의 근친이야기 17
어제 글을 쓰다 중단하고 외출하는 바람에 마저 씁니다
그날 그 아이와 아내는 거의 아침까지 두사람 모두 탈진하다시피 하면서 씹을 했다
아내가 혼절하면 그 아이가 삽입해서 쑤시고 그럼 아내가 다시 깨어나고 그 아이가 잠들면 아내가 입으로 빨아서 세우고 여성상위로 올라가서 박아대고
아내 말이 횟수를 기억하지는 못하지만 나중에는 좆물이 거의 나오지 않았다고 한다
한 방울이라고 흘릴까봐 다 빨아 먹었는데 나오는게 없었다니
그날 아내는 진짜 자기가 알고 있는 모든 섹스 스킬을 동원해서 그 아이에게 섹스를 가르치고 즐겼다
그레도 그날은 항문섹스는 하지 않았다고 하니
다음날 체크아웃하고 아내는 그 아이를 데리고 백화점에 가서 옷도 사주고 시계도 사주고 하여튼 자기의 애인으로 부족함이 없도록 만들었고 얼마 되지 않아 비뇨기과에 데려가서 포경수술을 시켰는데 정말 작품을 만들었다
그런데 그날 그 아이는 아랫배가 땡겨서 엉금엉금 걷고 아내는 얼마나 쓰셨는지 질 입구에 상처가 나서 어거적어거적 걷고 진짜 가관이었다고 한다
둘이 첫관계를 가지고 얼마 되지 않아 둘이 신혼(?) 여행으로 일본을 갔는데 가지전에 두사람은 단단히 준비를 했다
그 아이는 포경 껍질을 잘 말아서 정말 테두리가 툭 튀어나오게 링을 만들었고 아내도 필요한 부인과 수술을 받았다
먼저 밖으로 보여지는 보지를 이쁘게 만들기 위해 대음순과 소음순 수술을 받았는데 정말 이쁘게 만들었다
원래 아내의 보지는 좆을 빨아들이는 습관이 있어 남자들이 한번 관계를 가지면 떨어지지 않는 편인데 소음순까지 이쁘니 너무 매력적이었다
더 놀라운것은 아내가 그 아이를 위해 질 축소술과 처녀막 재생수술을 받았다는 것이다
얼마다 그 아이에게 잘 보이고 싶으면 또 다시 파열될 처녀막을 거액의 돈을 들여 수술을 했을까?
아마 들이 일본에가서 관계를 가졌을때 피가 났을거고 그걸 기념으로 남기기 위해 아내가 이벤트를 한 것 같다
하긴 덕분에 나도 빡빡한 보지맛을 볼 수 있었으니 좋았다
아내는 그 아이를 위해 가게 근처에 아파트를 마련해서 그 아이가 머물도록 했고 가게를 마친 후 항상 새벽녁에 귀가했다
귀가하면 나도 한번씩 올라탔지만 보지안에는 항상 좆물이 잔뜩 고여 있었다
그 아이와 아내는 그 후 약 15년 정도 부부처럼 살았고 아내가 그 아이에게 사업체를 하나 차려주고 결혼하면서 친한 누나와 동생 사이로 변했고 아내는 다른 남자들을 찾았다
18년 동안 아내는 수시로 가출을 해서 그 아이와 동거를 했고 나도 굳이 그걸 문제 삼지는 않았는데 왜냐하면 나도 다른 여자 관계로 바빴기 때문이다
첨부 사진은 당시 아내가 그 아이집에서 사용하던 하이힐이다
보지 사진도 공유하고 싶으나 블라인드 될 것 같아 참는데 예전에 씹질하는 사진 하나 올린 것이 웃기게도 블라인드 되지 않고 남아 있으니 보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