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싱사랑 떡 친썰
오래전에 기억으로 쓰는거라 글재주가 없어도 이해부탁드려요
내가 30대초에 그러니까 15년도쯤?
회사 사장이 부임했는데 미친 골프광이였씀
그러니까 회사에 골프 열풍이 돌았는데 나도 직책이 있어서
자연스럽게 배우게 됐음
근데 직장인들이 무슨돈이 있겠어
그린피 제일쌀때 겁나 더운날씨에만 필드를 나간거야
근데 나갔다만 오면 사타구리쪽이 겁나 쓸려서 너무 아픈거야
그래서 같이 골프 치던 형 추천으로 왁싱을 하게 됐지
집 근처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사람이 좀 없을것 같은
1인샵을 예약했지 도착해서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뭘 쓰라고 하더라
쓰면서 살짝 스캔해보니까 약간 귀여운 몽골 여자처럼 생겼는데
피부가 진짜 투명할정도로 좋더라 이쁘진 않아도 매력있었어
참고로 난 40넘어서도 매일 자위할정도로 성욕이 많아
처음 시술이라 가위로 살짝 다듬는데 진짜 겁나 어색하더라ㅋㅋ
근데 그것도 잠시고 여자랑 단 둘이 방에 있다는 생각부터
왁싱 끝나면 뭐 대딸해준다는 썰이 생각나면서
풀발기 상태였지ㅋㅋ근데 뭐 당연하게 그런일없이 잘 끝났어
그 후로 몇번 시술 받은면서 혼자 온갖 망상에 빠졌지
아!오늘은 해줄려나?입으로 물고 시술해주면 좋겠다
이런 병신같은 상상을 하면서 풀발기 상태였어ㅋㅋ
항상 시술 받고는 그런 관련 영상 찾아서 자위하거나
두번인가는 시술 끝나고 시술실에서 자위도 하고 나왔어
그런던 어느날 갑자기 라운딩이 잡혀서 아직 시술한정도는 아닌데
네이버 예약을 할려니까 빈 시간이 없는거야 그래서 전화했지
그러니까 막탐뒤에 해준다고 하길래 감사합니다 하면서 갔지
그렇게 시술을 받는데 왠걸 마스크를 안끼고 하시네?
근데 습관인지 중간중간에 입술을 오므리는데 이게 마치
내 자지에 뽀뽀하는 착각이 드는거야 그러니까 이 병신은
평상시보다 몇배는 더 망상에 빠져서 풀발이 넘어서 사정직전
된거야 근데 시술 끝날때 보습?진정 뭐 이런걸 발라준단 말이지
그때 자지를 잡고 양쪽으로 움직여서 구석구석 발라주는데
내가 노포라서 그때 살짝 피스톤질이 느껴지면서 사정한거야
찍 싸는게 아니라 귀두에서 질질 흘러내리는 그런 사정
나도 놀래서 어!어!하니까 그때 봤는지 깜짝 놀라더라구
근데 다시 집착하더니 끝났습니다 옷입고 나오세요 하면서
나한테 각티슈 전해주더라 진짜 수치스러워서 죽고싶더라
뒷처리하고 나가서 결제하면서 쪽팔려서 고개도 못들고
연신 죄송합니다 소리만 하니까 웃으면서 괜찮다고 하는데
나는 속으로 왁싱샵 옮겨야겠다고 생각하면서 또 죄송합니다
하니까 막 웃음 참아가면서 결제 하더라
그래서 또 죄송하다니까 그럼 나 때문에 저녁 못먹었다고
밥 사달라는거야 내 눈 똥그래져서 네?하니까
금방 마감한다고 쇼파에 앉아서 기달리래 나도 병신마냥
네 하고 앉더라 10분쯤 됐나?내가 받은 시술실정리하고
둘이 같이 근처 연탄구이 집으로 갔어
어차피 전에 시술 받으면서 이런저런 얘기들 하면서
어느정도는 친분이 있던거라 그렇게까지 어색하진 않았어
아까 사정한거 서로 말은 안꺼내고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어려보였는데 6살 누나였고 결혼도했더라 애는 없고
근데 타지살이 하는거고 남편이 3교대라 한달에 일주일정도만
시간이 맞는다고 엄청 심심하다고 그래서 밥 사달라고 한거라고
그렇게 반주 하면서 누나 동생하기로 하고 나와서 2차를 갔지
근데 거기서 누나가 너 아까 왜 갑자기 사정한거야?라 묻자
난 술김에 솔직히 다 말했지 평상시에 상상하던거랑 오늘은
마스크도 안껴서 더 그런 기분이 들어다고 말하는데
누나 피식피식대다가 나중에는 눈물까지 흘리면서 웃더라
그러면서 너 성욕 강한거 알고있었이 샵에서 딸딸이 쳤자나
이러는데 어떻게 알았어?물으니까 휴지통 비울때 냄새가 난데
ㅅㅂ 또 사과했다 존나 미안하다고 근데 그런 손님은 종종 있데
근데 시술중에 사정한건 자기도 처음봤다면서 웃더라
내가 다시는 그런 생각하면서 안받겠다 약속한다고 하니까
진짜? 그럼 다음에는 안서겠네 서는게 편하긴한데 하면서 웃더라
그날 우리는 진짜 누나동생하자고 자기도 심심하니까 친하게
지내자고 하면서 각자 집으로 헤어졌어
그 다음부터 카톡으로 뭐 홍보 좀 해줘라 심심하다 놀라줘라
이러는데 시간 안 맞아서 따로 만나지는 못하고 있었는데
어떻게하다가 내가 내일휴무라고 하니까 잘 됐다면서 시술 받으러
오라는거야 그래서 내가 아직3주뿐이 안됐다고 하니까
자기 내일 예약 한건도 없다고 오라고 겁나 징징돼서 간다고했어
도착하니까 어 동생왔어 들어가서 준비하고 있어 이러는데
옷차림이 야한건 아닌데 뭐가 신경쓴듯한거 같더라고
근데 그때까지만 해도 별 생각없이 시술실로 들어갔어
잡담하면서 시술받는데 진짜 야한생각을 안해도 또 서는거야
누나가 야 야한생각 안하다며 하더라 난 진짜 안했다고 하니까
됐어 서있는게 편해 이러면서 계속 시술을 하더라고
근데 또 그 보습제 같은걸 바르는데 갑자기 마스크를 벗더라
그러면서 내걸 잡은손을 천천히 흔들더라 놀래서 처다보니까
웃으면서 왜 이런거 상상했다면서 이러는데 진짜 숨 막히더라
몇분쯤 지나서 내가 누나 맨손으로 해줘 이러니까
조용히 장갑 벗고 대딸해주는데 그때부터 나도 누나를 만지시
시작했어 허벅지 뒷쪽허벅지 엉덩이 쓰다듬다가 보지쪽에 손에
슬쩍 가서 팬티 살짝 제껴서 클리도 문지르는데 왁싱을 해서
진짜 만지기 좋았어 누나 얼굴도 상기되고 나도 절정에 달해서
전과는다르게 엄청 쎄게 사정했지 근데 분위기에 취한건지
사정을 해도 발기가 풀릴 생각이 안보이고 나도 뇌정지상태고
그대로 덮쳐서 뒷치기 할려고 하니까 누나가 잠깐 손 좀 씻자
이러면서 웃는거야 그때 상의도 안벗고 멍하니 있으니까
누나가 와서 나 데리고 본인 쉬는방으로 데려가더라 그와중에
왁싱한날 하면 안좋은데 이지랄이더라 내가 그 상황에 그딴거
신경이나 쓰겠어?방에 가자마자 누나 돌려서 키스 박아댔지
누나도 기다렸다는듯 받아줬고 키스를 하면서 누나 옷을 하나씩
벗기고 눕혔는데 와 보지가 정말 이뻤어 나도 모르게 보지 이쁘다
이렇니까 엄청 수줍어 하더라 정말 나도 모르게 보지를 애무하는데
멈추고 싶지 않았어 왁싱에 색감에 모양 아직도 제일 이쁜보지였어
그렇게 한참 애무하니까 나지막히 신음을 내던 누나가 내 머리를
잡고 올리더라 천천히 올라가니까 내껄 잡고 자기꺼에 가져다
대는거야 그래서 천천히 삽입을 하는데 와 왁싱한 사람끼리 하는건
처음이였는데 완전히 신세계였어 마치 보지안쪽이 다 느껴지는것
같았어 그래서 피스톤질을 아주 천천히 했어 2~3초에 한번 삽입
하는 템포로 누나도 충분히 느끼는게 보이고 그렇게 하다가
공간이 좁아서 자세 바꾸기가 불편해서 내가 앉고 서로 마주보는
자세로 했어 누나가 내 목을 감싸 안고 키스도 진하게 하면서
시간이 지나서 사정감이 올라와서 누나 눕히고 배에 사정했더니
누나가 작게 안에 싸도 되는데 라고 말하는데 존나 귀엽더라
휴지로 대충정리하고 누나가 먼저 씻고 나오고 내가 들어가는데
왁싱했으니까 물로만 씻어 하는데 세심한부분들이 정말
사랑스럽게 느껴지더라 그렇게 물 샤워하면서 안에 싸도 되는데
이 소리가 생각나면서 반발기가 되는거야 커지긴 했는데
안딱딱한거 그 상태로 방에 가니까 누나는 팬티만 입은체로
방 정리 중이다가 내꺼 보더니 왜 또 커진거야 이러식으로
처다보길래 내가 이번에 안에 쌀래 하니까 피식하더니
젊어서 좋네 라고 말하고 무릎꿇고 내껄 빨아주더라
아까는 나만 해줘서 몰라는데 오랄도 장난 아니였어
중간에 올려다보면서 살짝 웃어주는것도 너무 귀여웠고
아무튼 다시 풀발 상태로 삽입하는데 아까랑은 다르게
빠르게 피스톤질을 했어 근데 우리는 오늘처음 하는게 아니라
오랜연인 처렴 서로 눈은 보고 계속 가벼운 입맞춤도 했어
그렇게 2차전이 끝나고 서로 완전 방전나서 누나가 내 몸에
포개지듯이 안겨서 좁은 거기서 얘기를 나눴는데
누나는 원래 성욕이 많은편인데 남편이 교대근무에 나이가있어서
한달에 3번 정도뿐이 안한다는거야 자위로 버티는거도 한계고
욕구불만이 쌓이다 못해 터지기직전이였던거야
자지는 맨날 보는데 내가 먹을건 없고 짜증이 난 상태에서
내가 시술 받다가 사정도하고 누나 몰래 시술실에서 딸도 치고
그래서 저 색히다 라고 생각했다는거지ㅋㅋ
근데 오늘은 정말 손으로만 해줘서 안달라게 할려고 했는데
내 눈빛이 도저히 안될것 같았데 그래서 어차피 대줄꺼 그냥주자
라고 마음 먹었다고 그리고 오늘 예약은 없는게 아니라 안받았다고
그렇게 얘기 끝나고 둘이 밥 먹으러 갔고 각자 헤어졌어
그 뒤로 정말 미친듯이 했어 내가 쉬는날은 누나 샵에 하루종일
있으면서 손님 없을때 마다 하고 남편이 야간 나가면 텔가고 같이
자고 남편이랑 스케줄 맞을때 누나가 안된다고 했는데 그게 되겠어
남편이랑 같이 집에서 쉴때도 내가 대실 잡았다고 잠깐 오라고하면
샵에 비품 택배 온거 정리하고 온다고 말하고 존나 떡 치고
속궁합이 좋은것도 좋은건데 이 누나가 내 성 취향도 많이 바꿨지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 중 하나는 발페티시가 생겼어
어느날 누나가 발가락 빨아주면 안되냐고 믇길래 알았다고하고
빨아줘는데 너무 좋아하는거야 그래서 물어봤더니 발가락 빨리는게
좋은데 전 남자친구한테 말하면 다들 싫다고해서 그 다음부터는
아예 말은 안했던건데 나라면 해줄것 같았데 나야 뭐 상관없어
라고하고 애무할때 항상 해줬고 정자세로 할때도 해줬어
받아보기도 했는데 난 그닥 아니더라고 ㅋㅋ 이때까지만 해도
발페티시는 아니였는데 모텔 잡고 뜨밤 할려면 존나 신나있는데
예정보다 생리가 일찍온거야 평상시는 생리때도 그냥 했는데
누나가 이번에 양이 좀 많다고 안되겠다는거지
존나 꼬무록해 있는데 누나가 러브젤을 갖고 오더니 내꺼에 바르고
발로 해주는데 와 또 이게 존나 색다르더라 손 하고 입이랑은 달라
그렇게 누나발에 싸고 난 다음부터는 내가 종종 해달라고 했지
지금은 지나가다 발 이쁜여자보면 꼴리는 지경에 왔고 ㅋㅋㅋ
아무튼 3개월쯤 지났나 내가 누나를 진심으로 좋아하더라
그래서 이혼하고 오면 안되냐고 물어다가 쌍욕 먹었다
나이많은 이혼녀 데려다 뭐 할꺼냐고 아마 내 걱정했겠지
누나 화나서 몇일 피하길래 싹싹 빌고 다시는 그런 얘기 안한다는
약속하고 나서야 만나주더라 그렇게 계속 만날줄 알았는데
어느날 누나가 임신했다고 말하더라 무표정하게
난 어안이 벙벙해서 몇초간 말도 못하고 있는데 누나가 단호하게
니 애 아니야 때려죽어도 니애 아니야 이렇게 말하는데
순간 끝난걸 깨달았다 그 뒤로는 내 전화 연락은 다 피하고
샵 예약해도 취소하고 찾아가도 냉정하게 가라고 하더라
나도 한참을 우울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잊혀지더라
가끔 카톡 프로필보는데 둘째낳고 잘 살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