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과 뜨거웠던 1주일
작년 이맘때 쯤 아직 따끈따끈한 썰 입니다
당시에 제 컴퓨터 메인보드에 쇼트가 나서 전원이 안 들어오는 상태였는데 hwp 파일 작업을 좀 해야하는 상황이였습니다
동생은 잠깐 밖에 나간 상황이였고 동생한테 전화해서 노트북 빌린 후에 구글링 하면서 작업하다가 검색 목록에 크랙? 이라는 ai 채팅이 있더라구요 광고 하는 모습은 종종 봤는데 실제로 하는 건 저도 처음보는거라 궁금해서 들어가봤습니다
중딩 때 갖고놀던 심심이 같은 채팅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뭐가 되게 많고 19세 플레이도 있길래 좀 벙쪄있다가
동생 플레이 목록을 보니 근친 컨셉 ai랑 대화 했던 걸 발견했습니다 내용은 차마 못 보겠고 평소에 저도 여동생을 탐내고 있던 바로써 약간 호재로 보이더군요
그렇게 작업 마치고 동생 집에 오고 나서 얘기해보니 약간 뜨끔하길래 눈치만 채고 일단 건들지 않았습니다
여름 휴가철이 되었고 부모님은 외가 쪽 식구들 모임 때문에 집을 비웠고 저희 남매는 개인 일정 때문에 안 따라갔는데 동생이 먼저 말을 꺼내던군요
(대화는 조금 상황에 맞게 기억나는대로 수정했습니다)
- 오빠 나 크랙 봤지?
라고 하는 겁니다 사실대로 말했죠
- ㅇㅇ 봤지 취향 특이하더라 ㅋㅋㅋ
이러고 넘기려고 했습니다 아무리 로망이라지만 겁나더라구요
- 왜 만져 보고 싶은 거 아냐? 맨날 내 가슴 쪽 바라보고 그러던 거 내가 몰랐을 거 같지
그때 그냥 내려놨습니다 어차피 동생이나 저나 비슷한 취향이구나 싶어서 말이죠
- 왜 만지게 해주냐?
네 그렇게 몇번 더 토크가 오가고 동생 맨가슴을 만지고
밥 먹다말고 소파에서 그대로 한판 했네요
콘돔 없이 좀 불안해서 둘 다 만족 못한 상태에서 급하게 끝내고
식사 마무리 한 뒤에 동생 씻을 때 2통 사오는 걸 동생이 보더니
다시 벌리더라구요 그러고 나서 새벽에 넷플릭스 보면서 또 하고
부모님 2박3일 여행 끝나고 나서도 새벽만 되면 서로 만지고 물고 빨고..ㅋㅋㅋ 그렇게 1주일 보내다 들킬뻔 하고 나선 자제중입니다
요즘은 동생이 취업 나가는 바람에 가끔 집 내려오는 날 몰래 몰래 하곤 하는데 자주 안 해서 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