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배신하고 알바 사장님 애널 빨아드린 썰...2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남자친구 배신하고 알바 사장님 애널 빨아드린 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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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정신을 놓아버린 저는 시키지도 않았는데 사장님의 굵은 자지를 만져보고 있었습니다.

검은 기둥에, 털도 수북하고, 붉은 빛이 도는 귀두 끝에서는 프리컴이 맺혀있었습니다.

나 때문에 흥분했다는 사실에 저는 부끄럽기는 커녕 약간 설레이기 시작했고, 

귀두부터 고환까지 손으로 쓸어내리며 생긴것과 다르게 부드러운 사장님의 자지를 손으로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크지ㅋㅋ? 내가 동네에서 좆 큰걸로는 1등이었어"

"뭐래요...ㅋㅋ..."

"OO이(남친)보다 클텐데? 남자는 얼굴보면 딱 보여 얘가 큰지 작은지 ㅋㅋ"

"아녜요 비슷해요..."

"ㅋㅋ비슷한데 왜 얼이빠져서 만져봐? 비슷하면 남친꺼 만지지."

"..."


제 침묵에서 사장님은 이미 원하는 답을 얻은 것 같았습니다.

어색하게 사장님의 남근을 쥐고 있는 것도 잠시, 저는 이제 어찌하면 좋을지 모르겠었습니다.

마지막 이성의 끈이 차마 여기서 더 진도를 나가는 걸 막아서고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런 제 등을 떠민건 사장님의 묘한 허리 흔들림이었습니다.

사장님은 그윽하게 웃으면서 미묘하게 허리를 흔들기 시작했고,

그럴때마다 사장님의 자지는 제 손에서 제 코끝 가까이까지 미끄러져 다가왔습니다.

아직도 그 냄새는 잊을수가 없어요.

방금 씻고 나와 올라오는 바디워시 냄새, 하지만 그 자지 끝에 매달린 프리컴과 남자 특유의 머스크한 냄새...

저는 결국 이성의 끈을 놓고 자지 끝을 향해 혀를 내밀었습니다.


마치 제 입도 이 상황에 흥분한 것처럼 침줄이 늘어지며 입이 열렸고,

저는 프리컴을 핥아 올리는 걸 시작으로 남자친구에게 못할 짓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전에도 입으로 해본적은 있었지만, 보통 해달라는 요구에 맞춰 제가 입을 벌린 거였어요.

시키지도 않은 아저씨의 자지를, 자발적으로 혀를 내밀고 맛을 보고 있다는 사실은 저를 점점 타락시켰고,

어느새 저는 귀두끝을 빠는 것 처럼 입에 머금었습니다.


"하...씨발"


마치 횡재라도 한 것처럼 절 보며 사장님은 욕지거리를 내뱉으셨고, 항상 알바와 사장님의 관계로써 

고운 말만 주고 받던 저에게, 씨발이라는 단어는 이유를 알 수 없는 기분을 주었습니다.

검은 아저씨 대물 자지는 이미 귀두가 전부가 제 입에 들어가 보이지 않게 되었고,

저는 그 믿을 수 없는 굵기에 정신을 못 차리며 귀두 부분을 중심적으로 빨고 있었습니다.

손은 계속해서 기둥의 핏줄을 쓸어내리고 있었고,

어째서인지 죽어도 사장님 얼굴은 쳐다볼 수가 없어서 눈은 거의 감고 있었습니다.


"존나 좋네..."


사장님은 거친 손으로 제 머리를 쓰다듬기 시작하셨고, 

잠깐 제 입에서 자지를 빼시더니 소파에 앉아 저를 다시 끌어당기셨습니다.

저는 소파에 앉은 사장님 곁에 눕듯이 기대어 다시 자지 앞으로 끌어당겨졌고,

이제 더 이상 이성은 남지 않아 기둥 부분을 혀로 핥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굵은 혈관이 제 혀 끝에 느껴지면서, 제 앞머리에 귀두가 닿아 프리컴이 이마에 묻는 것도 느껴졌습니다.

아래로 입을 옮길수록 코는 자지에 가까워져 남자 냄새가 점점 강해지기 시작했고,

다시 귀두쪽으로 입을 옮기던 그때.


"아래도..."


사장님은 지긋이 제 머리를 눌러 제 입을 더 아래로 향하게 했습니다.

사장님의 부랄으로 말이죠.

더운 날씨에 축 늘어진 사장님의 부랄은, 그 검은 색과는 상반되게 묘한 부드러움이 기분 좋았습니다.

남자친구도 여길 핥아주면 좋아했던걸 기억하고, 저는 머뭇거리며 혓바닥으로 사장님의 구슬을 굴려드렸습니다.

왠지 모를 만족감이 드는 감촉, 그리고 점점 제 셔츠 아래로 들어오기 시작하는 사장님의 손...

저는 오늘 남친 이외의 사람과 섹스를 하게 된다는 생각에, 죄책감과 흥분이 뒤섞여 있었습니다.

하지만 눈을 뜨자 보이는 건 아빠라도 불러도 될 정도의 아저씨의 자지와 부랄...

이미 저는 죄책감을 가지기엔 너무 늦은 걸 알았고,

흥분에 몸을 맡겨 사장님의 수북한 자지털에 코를 파묻으며 냄새를 즐겼습니다.


이 다음에 제가 겪게 될 일이 얼마나 수치스러울지 모른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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