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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형과의 사랑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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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형과의 사랑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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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연씨는 이사장이 잘해줘요??? "




뭘 잘해준다는 건지... 어떤 의미를 띤 것인지...




" 아... 예... "




지연은 의미도 모른채 대답을 했다.




" 이사장 미쓰안 가슴 한 번 보고 싶지 않나??? "


" .............. "




난 그의 행동을 지켜볼 수 밖에 달리 방도가 없었다.


그는 남은 한 손으로 티셔츠를 올리려 한다.




" 기태씨.. 하지마요.. 부끄러워... "




그녀가 박사장의 손을 잡는다.




" 괜찮다니까... 다 이해하는 사람들이니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돼... "




그의 말에는 지연과 나의 관계를 내포하고 있다.


지연은 얼굴을 더욱 붉힌채 안절부절 한다...




박사장은 미쓰안의 손을 뿌리치고 그녀의 티셔츠를 올렸다.


하얀 젓무덤이 모습을 드러낸다.


미쓰안은 손으로 가슴을 가린다.




" 손치워... 정은아.. 괜찮다니까... "




그는 미쓰안의 손을 잡아 내린다.


미쓰안은 부끄러움에 얼굴을 숙이고 있다.


그의 오른손은 등 뒤로해서 그녀오른쪽 가슴의 젖꼭지를 간지르고 있다.


왼쪽손은 남은쪽 가슴을 밑에서 부터 감싸쥔다.




" 어때 이사장... 멋지지... "


" .......... "


" 지연씨 같은 여자로써 어때요??? "




지연은 살짝 그를 쳐다보고는 화들짝 놀라 다시 시선을 외면한다.




" 사람들 앞이라 건들지도 않았는데 젖꼭지가 서네... 어때? 흥분되지, 정은아... "


" 하아.. 그런말...으음... "




미쓰안이 숙이고 있던 고개를 뒤로 젓힌다.




" 정은이는 가슴이 약해서 조금만 자극해도 금방 흥분되지... 지연씨는 어때요?? "




박사장은 더욱더 노골적으로 질문을 던진다.


난 이미 흥분될대로 흥분된 상태에서 박사장의 행동을 주시한다.


그의 양손은 집중적으로 미쓰안의 젖꼭지를 간지른다.




" 하아.. 응 ...하아암.. 기태씨.. 하아.. 그만... 부끄러워요.. 하아. . "




미쓰안은 자극을 참을수 없어 몸을 뒤척인다.




" 이사장... 어때... 지연씨는 가슴이 어떤편이야??? "


" 그야...뭐... "


" 역시 아름답겠지... 그렇죠 지연씨... "




지연이 다시 살짝 그들에게 시선을 돌린다.




" ........ 그냥... "




그의 얼굴은 이미 미쓰안의 가슴에 묻혀있다.


혀로 미쓰안의 왼쪽 젖꼭지를 살짝살짝 터치한다.




" 하앙.. 그만... 아흑... 그만해요.. 하아앙.. 제발... 아흐.. "




난 지연을 한 번 쳐다 보았다.




그녀는 더 이상 시선을 외면하고 있지 않다.


넋나간 것처럼 그들의 행동에 몰입해 있다.


아마 박사장이 우리쪽을 쳐다보고 있지 않아서 용기가 났는지도 모르겠다.




" 하아...기태씨... 하아앙... 너무.. 하으윽... "




그의 혀는 쉴새없이 움직인다.


그가 이빨로 젖꼭지를 물어서 돌리고 있다.




" 하아앙.. 너무.. 항... 으응... 하으윽... "


" 역시 정은이는 가슴이 약해.. 금방 흥분하거든... 이사장도 하고 싶으면 지연씨랑 해. "



" ............... "



" 지연씨는 흥분되지 않나요??? "



" .......... "




지연은 다시 부끄러움에 그의 시선을 외면한다.




" 괜찮아요.. 다 아는 일인데 뭘...하고 싶은데로 해요... 나처럼... "




그의 손이 어느새 미쓰안의 치마속으로 들어간다.


미쓰안을 살짝 들어서 치마를 허리위로 올린다.




" 하아...으흐응... 그만해요... 하아암... "


" 다리 벌려봐 정은아... "




그의 명령에 미쓰안의 다리가 서서히 조금씩 벌어진다.




" 얼마나 젖어있나 한 번 볼까??? "


" 하아앙.. 하지마세요... 제발... 하앙... 흐으윽... "




그의 한쪽 손은 여전히 미쓰안의 가슴과 젖꼭지를 애무한다.




" 아... 흠. "




난 그때 옆에 있는 지연의 약간 거칠어진 숨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지연의 다리가 약간 비비적 거린다.


박사장의 손은 미쓰안의 벌어진 다리 사이로 들어가 미쓰안의 팬티선에 손가락을 건다.




" 얼마나 젖어있는지 확인해 보자... "


" 하앙...그만.. 하아앙.. 부끄러.. 하음... 그만.. 아흑... 하아악.. "




그의 손이 팬티속으로 사라진다.




" 역시...생각대로 평소보다도 훨씬 액이 많은데... 이거봐... "




그는 팬티에서 손을 빼내 우리에게 애액이 묻은 손가락을 보인다.




" 하응... 제발... 하윽~~부끄러워요... 하아앙...너무... 하 윽... "




" 이사장... 지연씨는 어때... 이렇게 흥분을 잘하는 편인가??? "


" .....그냥... 뭐... "




" 지연씨 어때요??? 어떤편인가요??? "




지연의 몸이 내게로 기대어짐을 느낄 수 있다.


그녀가 두 사람의 행위에 자극을 받고 있는 듯하다.




" 하아... "




그녀의 숨소리를 느낄 수 있다.




박사장은 어느새 미쓰안의 팬티를 벗겼다.


그리고 미쓰안의 다리를 활짝 벌린다.


애액으로 반짝이는 보지가 눈에 확연히 들어온다.




" 하아... 하아악.. 나... 허억... 그만.. 하앙.. 어떻게 ... 하악.. 될꺼같아요.. 하아악... "




그의 손은 빠른 속도로 미쓰안의 클리토리스를 원을 그리듯 자극한다.




" 하앙... 그만... 제발.. 하악.. 나... 하으응... 너무... 하윽..  좋아요.. 하윽... "




미쓰안은 이미 지연과 내가 이곳에 있음을 신경쓰지 않는다.




" 하아아... "




지연의 숨소리는 이미 숨길 수 없을 정도로 거칠어짐을 느낄 수 있다.


난 그녀의 어깨를 안았다.




박사장의 손가락은 어느새 미쓰안의 질속으로 모습을 감추었다.




" 하앙.. 으흐윽... 너무 좋아.. 하악... 더.. 하악... 해줘요.. 하으응... "




미쓰안의 엉덩이는 박사장의 손에 맞춰 움직임을 보인다.




난 더이상 흥분에 참을 수가 없을 것 같다.


여기서라도 지연과 섹스를 나누고 싶다.


박사장과 미쓰안이 있어도 관계없다는 생각까지 든다.




" 정은아 빨아줘... "




박사장은 미쓰안의 손을 잡아 그의 자지로 이끈다.


미쓰안은 그의 바지를 끌르고 허벅지까지 내린 후 팬티마져 내린다.


그의 꼿꼿하게 선 자지가 모습을 드러낸다.


꽤나 큰 편이다.




미쓰안은 그의 자지에 입을 가져간 후 입속으로 넣는다.


미쓰안의 얼굴이 아래위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 하윽... 좋아... 더강하게 빨아줘.. 하윽... "




박사장은 두 손으로 엎드린채 애무를 하고 있는 미쓰안에 가슴을 움켜쥐고 있다.




" 쪽... 쯔음... 쯔읍...쭉쭉... 쯔읍... "



미쓰안이 박사장의 자지를 빠는소리가 거실에 울려퍼진다.




" 하아... 으음... "




지연의 숨소리는 신음에 가까워진 듯하다.


박사장이 그 소리를 들은 듯하다.




" 지연씨도... 이사장꺼 빨아준적 있죠?? "




" ........ "




" 있나보군요... 역시.. 이사장은 좋겠는데... 흐윽... 아름다운 지연씨가.. 하악.. 빨아줘서 "




그는 다시 미쓰안의 몸을 세웠다.




" 너무 흥분되서 쌀 것 같다.. 그만... 어때요 지연씨 내 물건... "



지연은 차마 그의 자지를 직접 응시하지 못한다.



" 지연씨가 봐주니 더 흥분되네요... "



그는 미쓰안을 엎드리게 했다.


그리고 그의 자지를 미쓰안에 보지 뒷쪽에 대고 문지른다.




" 하아.. 흐으응... 하윽...너무.. 하으윽.. 좋아.. "




귀두 부분만 살짝살짝 넣었다 뺐다를 반복한다.




" 하아앙.... 그만.. 하윽... 넣어주세요.. 하윽... 못참겟어요.. 하으... .. 흐윽... "




그녀의 엉덩이가 깊은 삽입을 위해 뒤로 움직이면 그의 허리는 그에 맞추어 도망 가기를 반복한다.




" 하아... 기태씨.. 하으응... 넣어줘요.. 하으윽... 나... 하윽...하윽.. 될꺼같아요.. 제발 "


" 그렇게 좋아??? 사람들이 있는데... "


" 하응... 제발... 하으윽.. 넣어줘요... 나... 하윽.. 미칠것.. 하으 응... 같아요.. 하앙... 아. "




그때 옆에서 지연이 일어선다.




" 저.. 그만 갈게요... "




그녀가 제빨리 일어서 문쪽을 향해간다...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다.




" 지연아... 같이 가... "




난 그녀의 뒤를 따라 갔다.




" 하윽... 왜 벌써 가려구... 그럼.. 하음... 담에 또 보자구... "




그는 이미 미쓰안의 보지속으로 자지를 전후진 시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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