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형과의 사랑 39 - (미 완결)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처형과의 사랑 39 - (미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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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오래전부터 갖고 있었던 글인데, 출처나 원작자가 누군지 모르겠네요. 

@@ 내용은 39부 정도에 완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끊깁니다.  이후 이야기를 찾아 봤는데, 찾을 수가 없네요.

          혹시 뒷 부분 추가 이야기 갖고 계신 분 계시면 공유해 주시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 아주 오래 전부터 갖고 있었다 보니 내용을 여기저기 많이 손 본 상태라 변경/보충 되어있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 주인공 이름도 원작과 다릅니다. 원작 갖고 계신 분들 있으면 표현 등이 보완된 부분들이 있으니 비교해서 한 번 보셔도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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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형과의 사랑  39 - (미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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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한 손이 지연의 다리 위에 모여있는 손을 잡는다.



움찔...


지연이 손을 빼려했으나 그가 놓아주지 않는다.




" 지연씨... 이사장 물건.. 꽤 쓸만한가 보네요.. 정은이가 저렇게 좋아하는거 보면... "


" ........ "




나와 미쓰안의 행위를 지켜보던 그녀가 고개를 숙인다.


그의 남은 왼손이 아까처럼 지연의 무릎 위로 향한다.


지연이 무릎을 살짝 피했으나, 결국 그의 손은 무릎 위에 놓여진다.




" 하응... 이사장님... 아으응... 하아앙.. 더빨지.. 하응.. 좋아요 .. 하응... "




미쓰안의 신음소리가 장내를 울린다.


박사장의 손이 지연의 무릎에서 조금씩 움직임을 보인다.




" 지연씨.. 이사장이 다른 사람과 저러는걸 보니 기분이 어때요???


난 정은이가 이사장과 섹스를 하니 흥분이 되는데... "




그의 손이 지연의 치마끝자락을 파고든다.


지연은 박사장의 왼손에 잡힌 한손을 빼내 그의 왼손을 잡았다.


이번엔 박사장의 오른손이 쇼파 뒤로 해서 지연의 허리를 감싸안는다.




" 지연씨... 난 지연씨같은... 미인을 안아보는게 소원입니다... "




그의 손이 지연의 옆구리쪽 티셔츠속으로 파고 든다.




" 이러지마세요.. "




지연이 박사장쪽으로 쳐다보고 애원하 듯 말한다.




" 이사장도 정은이랑 섹스를 하는데...지연씨도 나랑... "




그의 손이 또다시 지연의 치마속으로 들어가려고 시도 한다.


한 손으로 그의 손을 막기에는 역부족이다.


지연은 허리에 있던 손을 치마쪽을 옮겨 두 손으로 그의 손을 막았다.




그러자 지연의 허리를 두르고 있던 그의 오른손이 그틈에 지연의 티 속으로 파고든다.


그의 손이 지연의 옆구리 속으로 들어가 그녀의 배를 직접 만진다.




" 제발.. 이러지.. 마세요... "


" 지연씨 피부 예상대로 부드러운데요... "




그의 손가락이 지연의 배꼽을 간지른다.




" 이러지 마세요... 제발... "


그녀의 오른손이 옷위로 그의 손을 제지했다.




치마를 막던 한 손이 떨어지자 바로 박사장의 왼손이 다시 그녀의 치마속으로 들어간다.


그의 손이 꽉다무러진 그녀의 다리를 따라 허벅지까지 들어갔다.




" 지연씨의 아름다운 다리를 보고 싶네요... 하아... "




박사장은 지연의 귀쪽으로 입술을 가져가 속삭인다.


그리고는 혀로 살짝 지연의 귓볼을 핥아준다.




그의 손바닥이 지연의 허벅지를 쓰다듬는다.


지연의 손은 더 이상 그의 손이 안으로 들어올 수 없도록 위에서 누르고 있다.




그러나 그의 손을 한손으로 막기에는 역시 역부족이다.


그녀는 두 손으로 그의 손의 침입을 막았다.




" 지연씨...놔주세요... 만져보고 싶어요... 쪽 "




그의 입술이 지연의 귓볼을 빨아 들인다.


지연의 배를 어루만지던 오른손이 치마 윗선을 파고든다.




" 하아... 이러지 마세요... "




박사장의 혀가 지연의 귓속을 파고든다.


박사장의 파고든 손끝에 지연의 팬티 윗부분이 와 닿는다.


팬티 위쪽으로 그의 손이 집요하게 파고 든다.




" 하아아... 그러지... 하아.. 마세요... "




지연의 숨결이 조금 거칠어진다.




박사장의 손이 지연의 팬티 윗부분을 들추고 안으로 들어간다.


놀란 그녀는 두 손으로 팬티 위로 파고 들려는 박사장의 오른손을 잡는다.




그틈에 다시 박사장의 왼손이 그녀의 치마를 위로 들춘다.


그녀가 앉아있는 탓에 완전히 올려지지는 않았지만


그녀의 팬티 끝부분이 살짝 모습을 드러낸다.




" 하아... 그러지... 하아.. 마세요... "




그녀는 계속 같은 말만 반복한다.


그녀가 치마를 내리려고 박사장의 오른손에서 손을 땐 순간,


그의 손이 팬티속으로 쑥 밀고 들어온다.




드디어 그의 손끝에 지연의 음모가 닿는다.




" 하아... 지연씨... 나... 흥분되요... 하아... "




그가 뜨거운 숨결을 지연의 귀에 토해낸다.


그 순간에도 난 미쓰안과의 행위를 멈추지 않았다.


내 자지가 미쓰안의 보지 속을 강하게 드나들때마다 그녀의 신음소리는 더욱 커진다.




" 하아... 하으응... 이사장님... 하응.. 너무.. 하으응.. 좋아요... 나.. 하으응... 좋아.. 아흑.. "




미쓰안의 보지 속을 쑤시면서도 난 여전히 박사장과 지연쪽을 쳐다보고 있다.




박사장의 손이 지연의 음모를 어루만진다.


그리고 아래에서 치마속으로 들어간 손끝도 허벅지 가장 깊숙한 부분까지 와 닿아 있다.




애처로운 지연의 손은 박사장의 거친 손을 한쪽씩 잡고 제지하려 한다.




" 하아.. 제발.. 하아... 그만.. 하세요.. 하아... 아.. "




그러는 동안 그의 혀는 집요하게 그녀의 귀를 애무한다.


지연의 두 다리가 비벼지듯 움직임을 보인다.




그때 박사장의 오른손이 더욱 깊숙이 지연의 팬티속으로 들어간다.


드디어 그의 손가락이 지연의 속살을 가른다.




" 하아앙... 하지마세요.. 아응... 부끄러워요... 하아... "


" 지연씨도 많이 젖어있군요... 하아... "




그의 손가락이 지연의 속살에 스며있는 애액을 확인한다.


그의 왼손은 지연의 치마 후크를 끌른다.




" 하아.. 그러지.. 항... 마세요.. 하으... "




지연이 그의 손을 붙잡았지만 그의 손은 이미 그녀의 치마를 아래로 당겨 벗겨낸다.




치마가 벗져지자 그녀의 팬티속으로 들어가 불룩하게 자리잡은채


분주하게 움직이는 박사장의 손이 내 눈에 들어온다.




왠지모를 흥분감이 내몸을 감싼다.




" 하아... 하으응.. 부끄러워요... 하아.... "


" 지연씨... 이렇게 젖어있으면서... 참은거에요??? 하아... "




그가 뜨거운 숨을 지연의 귀에 품어낸다.




" 하앙... 하으응... 그런말,,, 하으윽.. 부끄러워... 하응... 제발...하아앙... "




지연의 속살을 가르고 그의 손가락이 그 골을 따라 움직임이고 있는 것이 보인다.


그녀의 손이 그의 그 손을 잡고는 있지만 저지가 되지 않는다.




" 하아... 그만.. 하응.. 하세요... 하으응... "




그녀의 두다리가 굳게 닿혀있다.




" 하아.. 지연씨... 하아... 다리를 벌려주세요... 하아... 쪼옥 "




그의 입술이 또다시 지연의 귓볼을 빨아 들인다.


그의 한손이 지연의 다리를 벌리려 한다.



거부의 몸짓이 보이나 조금씩 그녀의 다리가 벌어진다.




" 하아.. 박사장님.. 하아앙.. 그만.. 하앙.. 부끄러요... 하응... "




다리가 조금 벌어져 생긴 틈으로 잽싸게 그의 손가락 하나가 그녀의 보지 구멍 속으로 들어간다.




" 하아앙... 하자마세요.. 하으응... 제발.. 하응.. "




이제 그의 손가락이 지연의 보지 속으로 들락거리고 있다는 걸


팬티 위로 손등이 불룩해졌다 넓적해졌다 하는 모양만으로도 쉽게 알아 볼 수가 있다.




" 아응...하아~~~하응... 제발... 나.. 하으아... 그만.. 하응... "




박사장에게 당하면서 애처롭게 애원하고 있는 그녀의 그 모습이 나를 너무나 흥분시켰다.


난 그만 미쓰안의 보지에서 자지를 빼고, 그녀의 등에 사정해 버렸다.



" 으으흡...  흐윽... "



나의 그 모습을 보자 지연이 이성을 조금 찾은 듯하다..



" 하아.. 박사장님.. 하아.. 그만.. 하으... "



그러면서 그녀는 두 손으로 박사장의 손을 잡사 팬티에서 빼내더니


치마를 당겨 올리고선 화장실 쪽으로 뛰어간다.




난 팬티와 바지를 끌어올려 아직 꿀럭이며 정액을 흘리고 있는 자지를 대충 구겨 넣고


그녀가 간 화장실 쪽으로 후다닥 뛰었다.



((((   미완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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