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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놈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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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소라넷 소설 펌)


1986년..
오월이 한참 지나가는 어느 날.. 아마 그날이 석가탄신일 바로 그 뒷날이었으리라..
집으로가는 차를 놓쳐버리고는 15리길을 홀로 터벅터벅 걸어가다 소나기를 만났다.
촌동네라 버스가 3시간에 한번다니는 그런... 김천의 어느 골짜기...마을..
난...그기서 자라고 성장을 하여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중이었다.
토요일이라서... 김천에서 자취를 하는 나는 오랫만에 고향집으로 가는 길이었다.

"어씨발....소나기가...그치지를 않네...이거......."
조금지나면..난..... 길가 어른들이 지어놓은 원두막이 있었기에.. 졸라게 뛰기 시작을 했다.
날씨가 더욱 어두워지며... 번개까지 치기 시작을 하고 비는 굵은 장대비가 되어 내리기시작을 했다.
"우..........씨발........졸라게 오네......"
물에빠진 생쥐꼴을 하고서는 뭔두막으로 달려갔다.

"어.............이거.뭐야.........."
길다랗게 생긴것이 지금까지는 한번도 보지못한 귀하디 귀한 자가용 한대가 원두막 을 조금지나쳐 세워져 있었다.
"와..졸라게.... 멋지네...이차....."
난....비를 맞으며 그차를 둘러보다 원두막으로 올라갔다.

"어............"
원두막에는 나보다 먼저 한명이 와 있었고... 이부근에서는 보지 못한 아주 세련되어 보이는 여자였다.
그녀도 나를 발견하고는 놀란듯 자세를 바로하고는 밖의 날씨를 지켜보고 있었다.
흘낏그리면서 그녀를 바라보았다.
"우............씨발.....졸라게..이쁘네...."
그녀도 비를 맞았는지 약간은 창백한 얼굴을 하고는 밖으로 시선을 돌리고 있었고..
아...........저렇게 얼굴이 이쁘고 하얄수가.....
큰눈에...오똑한코..그리고... 앵두같은 입술... 가느다랗고 긴 목덜미...
한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으로 보이는듯한 저.....미모...
틀림없이 이동네 사람은 아닌듯 했다.

"허.............억..............."
순간 나는 얼굴이 붉어지면서 나의 아랫도리는 탱기일천 하였다.
나의 육봉을 이렇게 성나게 만든것은...
바로 그녀의 블라우스...
비에 맞은 그녀의 하얀색 브라우스는 몸에 밀착이 될대로 되어 그녀의 몸안을 그대로 투영하고 있었다.
하얀색 끈으로 된... 속옷과 레이스가 많은 하얀색 브래지어가 한눈에 들어오고...
그녀의 두개의 유방도 크기를 완연하게 알수있을 정도로 앞으로 툭 튀어 나와잇었다
특히 그녀의 고급스러운 브래지어는 레이스가 엄청많은듯..그 레이스 문향까지 선명하게 들어 나고.. 그 레이스가 나의 육봉을 아플지경으로 크게 만들고 있었다.

난... 어릴적 부터 좆큰거 하나만큼은 친구들의 부러움의 대상이었다.
특히 나의 좆은 굵기도 하지만 길이가 여타 친구들의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였고
좆의 휘어짐도 위로 휘어지고.. 좆을 발기를 했을땐..굵은 힘줄같은 핏줄이 꾸불꾸불하게 나타나고 있다.
특히... 좆대가리는 정말 남자가 주먹을 쥔듯... 뭉툭하게 되어있어 내가 봐도 정말 좆같이 생겼다.
그 덕에 자취방 큰딸인 선희누나의 귀여움을 받고있는지도...
선희 누나는 이제 전문대학2년인데... 졸라게 섹시하게 다니는 편이고 남자도 졸라게 밝힌다.

나의 시선은 서서히 아래로 내려갔다.
그녀의 무릎까지오는 베이지색 치마.... 그 치마도 비에젖어 그녀의 허벅지에 찾달라 붙어 있었고... 그 치마속 사이로 허연 속치마가 보이고 있었다.
이미 여자의 구멍을 뚫어본 경험이 있는 나의 좆은 성이날대로 나..나의 바지를 삼각으로 만들다가 옆으로 누워버리고...
난...은근히 그녀가 봐주기를 바라면서... 손을 호주머니에 넣어 좆을 바로 세웠다.
최대한 좆이 불룩 튀어나오게...............

그녀도 뱀처럼 눈을 부라리며 자신을 바라보는 나를 의식을 했는지 더욱더 몸가짐을 바로 하는듯 다리를 더욱 오무리고 있었다.
"저..........저차.이름이...뭐예요.......???'
난..그녀를 바라보며 질문을 던졌다.
"벤츠........예요........"
"저차가.....벤츠...........와..........역시....말??..듣던대로...좋구만..."
"저....여기분이 아닌것 같은데........???"
"네....서울에서 왔어요..."
"아.요앞..절에 오셨구나...."
그녀는 대답대신 나를 바라보며 고개를 끄덕였다.
워낙 유명한 절이라서인지 그절에는 외지에서 사람들이 많이 오곤했었다.

"혼자...오셨는가...봐요...??"
"아녜요...기사아저씨가....... 차가...기름이 떨어져서... 기름 구하러 갔어요..."
"어......기름은 읍내까지 나가야..하는데..."
그녀는 이제는 약간은 경계심을 푼듯 나를 바라보며.. 살며시 웃어주었다.
"어.....헉.......저 미소..........사람을 죽이게 만들었다..."
"더욱....사람을 미치게 만들고 나의 마음은 쿵쿵거리고 있었다. 마른침을 수도 없이 넘기면서... 그녀의 속옷과 살결을 조금이라도 더 보려고 눈을 흘깃 거렸다.

난 슬며시 그녀의 부근에 자리를 잡고는 않았다.
"아...........날씨참.............."
그때.........하늘에서 천둥이 요란스럽게 내리쳤고 그 소리에 귀가 먹을 정도였다.
"아...........악............" 그녀가 소스라치게 놀라면서 순간적으로 나의 곁으로 바짝다가와 나의 허리를 잡았다.
하기야 나도 그소리에 엄청 놀랐는데...이....여자야..
"그런데.....헉

 

잡놈 2부


허........헉...........이냄새...
향긋하게 전해오는 여자의 분냄새.....
그리고 전해지는 따스한 느낌과 그녀의 살결.........
순간적으로 난..돌아버리는줄 알았다.
그녀도 얼떨결에 나온 행동같이 얼른 나에게서 떨어지며 머리를 메만졌다.
얼굴은 발갛게 홍조를 띄우고....

"시펄..........좆것네.확.........건드려 버려........"
그 그생각 동시에 그녀를 바라보다 눈이 마주쳤고..그녀는 얼른 고개를 돌려 버렸다.
"우...........이여자는 요물이야...요물........"
그녀의 행동 하나하나가 나를 유혹하는듯한..... 몸짓만 같아 보였다.
"시펄....아무도 없는데...."
주위를 한번 두리번 거려 보았다. 지나가는 사람조차 없다.
그 운전순가 뭔가는 보아하니 한참 시간이 걸려야 올거 같았다...

그녀를 바라보는 나의 눈빛은 더욱 음흉해지기 시작을 하고.. 드디어 나의 이성의 한계가 온듯... 그녀에게로 엉덩이를 밀어대며 다가갔다.
그녀의 입술이 파르르 떨리면서 뭔가를 이야기 할것같았고..눈은 겁을 먹은듯 더욱 크지고 있었다.
"저.....왜이러세요......." 그녀도 뒤로 엉덩이를 내밀고 있다.
나에게서 멀어지려는듯..........
순간..난........전광석화처럼 그녀에게 달려 들었다.

"가만있어........시부럴년......."
그녀의...유방을 거칠게 잡으면서 올라탔다.
"아........악.....사람..........으읍...........'
그녀의 입을 멀른 막으며 주위를 둘러본다음...
"가만있어.안그러면.............."
나의 바지가 한손에 의해 내려가고 늠름한 육봉이 고개를 끄덕이며 나타나고...
순간 나의 손은 그녀의 치마속 팬티로 들어갔다.

"아......악...안돼.................안돼.........'
고개를 내저으며 심하게 반항을 하고... 두손으로 자신의 팬티를 잡고 위로 당기고 있다.
"가만있어..안그러면...옷..찢어버린다...."
다른 한발로 그녀의 허벅지를 강하게 가격을 했다.
"아.......윽............아......안돼.........."
그녀의 다리에 힘이 풀리면서 팬티는 나의 한손에 의해 아래로 내려왔다.
손바닥만한 작은 실크팬티...... 너무도 섹시한..그런류의 팬티였다.

그녀의 두다리를 강제로 벌리자 치마가 위로 말려올라가고... 시커먼 보지털이 그대로 드러났다. 촉촉히 젖어있는듯한 그녀의 보지... 나의 두눈을 충혈시키기에는 충분하고도 남았다.
나의 좆에 침을 잔뜩바른것은 그때즈음...
그녀는 마지막 발악이라도 하는듯...나의 좆을 뚫어지게 바라보며 소리를 내지르고 있었다.
"제발.......한번만...살여주세요...네에..."
"다른..원하는건...뭐든지...드릴께요.....헉헉헉"
"살려주세요....제발요....."

그녀의 애원에 마음이 약간은 무거웠지만 그러나 나의 좆은 미이 그녀의 보지 한가운데를 관통을 하고 있었다.
"푸......지익........퍼벅...........푸우욱!!"
"악............싫어.....빼......제발........"
두다리가 남자에게 제압을당한 그녀는 모르를 흔들며 소리만 내지를 뿐..더이상의 극렬한 저항은 하지를 못했다.
"퍽퍽퍽퍽!!!!"
"헉.허헉......퍽퍽퍽퍽!!!"
"조금만.....헉..........헉..............퍼억.....?訪?........"

정신없이 그녀의 보지구멍을 수셔대고 엉덩이를 아래위로 흔들어 대며... 용두질을 가하고 있었다.
"아...허헉........헉헉....퍽퍽퍽퍽!!!!"
"우........흐헉..........으헉.............."
그녀는 이제 모든걸 포기한듯.... 고개를 돌리고 있었다.
우.허헉....퍽퍽퍽!!! 우욱................
뭔가 머리끝이 짜릿해지며..나의 좆대가리에 느낌이 전해오고 있었다.
허...억...우욱.................시발............헉헉 ...벌써....
퍼걱...허억.....퍽퍽퍽퍽!!!!
나의 엉덩이는 더욱 요란스럽게 움직이고 나의 용두질은 엄청난 속도로 구멍을 박아대고 있었다.

"어,..........허헉,.............우욱................ .....퍽퍽!!퍼어억!!"
"울컥.................울..............컥.........울컥 ...............
머리에 강한 충격을 받든듯 짜릿함이 전해오는 순간....
나의 좆에서는 쉴새없이 허연 좆물이 그녀의 보지속 깊은곳으로 마치 오줌을 누듯이 세차게 들어가고 있었다.
어.......허헉........................우욱............. .......
마지막 용두질을 가하면서 허리를 뒤로 제쳤다.
"허........걱................."
순간 느끼는 감정이엇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녀가 보지둔덕을 나의 좆에 더욱 밀착을 시키는듯한 느낌이 전해오고 있었다.
사정을 하는 순간..전해오는 그느낌...
아주 찰라의 순간이었지만... 그녀는 엉덩이와 허리를 밀고는 좆물을 한방울도 흘리지 않으려는듯..강하게 밀착을 하는듯했다.
아마 그게 여자의 본능이었으리라.........

좆을 빼내고는 냅다 옷을 입고 뒤를 돌앗다...
그녀의 보지에서 허연 좆물이 흘러 나오고 있었다.
그리고 나를 뚫어지게 바라보는 그녀의 큰눈에는 눈물이 한줄기 흐르고 있었다.
자기를 강간한 사람을 영원히 잊지 않으려는듯... 선하디 선한 눈매에서는..하염없는 눈물이 흘러 내리고 있었다.

발길이 떨어지지가 않는다....
몇발자욱 내딛다 다시 돌아서 그녀에게 다가갔다.
그녀는 내가 다가오는걸 알고서는 다시 겁먹은 얼굴로 주춤거리다가 나를 바라보고.
그녀의 두눈에 흐르는 눈물을 나의 두손으로 닦아 주었다.
그러는 나를 자세히 멍하게바라보는 그녀..

그때.... 저멀리서 비를 맞으며 걸어오는 한명의 중년의 남자를 발견을 하고..
갑자기 급해졌다... 옆에 물통을 하나 들고 있는것이 아마 운전수 같아 보였다.
"시펄...................."
난 황급히 가방을 챙겨들고 냅다 내달리기 시작을 했다..
그때...............
"와르르................................"
헉.............나의 가방에서 책과 노트가 흘러 쏟아졌고... 난 다급히 책과 노트를 주워담아 뛰었다.

헉............헉........헉...............
한걸음에 내달아 원두막이 보이지 않을 정도에서 멈추어 섰다.
그리고는 뒤를 한번 돌아보고서는 안심이 안되어 다시 내달렸다.
"헉.........헉........헉.........."
우리집이 보일때 쯔음.... 난 멈추어 섰고..

밤새 걱정이 되었다.
혹여..경찰서에 신고를 하지 않았을까.....
그녀가 독한 마음을 먹고.....................
죄책감에 시달려.... 맘이 매우 불편하고 겁이 났다.
다음날..............아무런 일은 없었다.
다시 김천으로 나갈려고 가방을 챙겼다.
"어...........이상하네.....................왜 없지.........???"
"온방안을 다 뒤졌지만... 영어노트가 없다.
헉................설마.........그때...........그 원두막에........
그기에는 나의 이름과 학교이름과.. 학년이 적혀 있는데....

갑자기 앞이 노래 지기 시작을 했고...........
부모님께..대충 인사를 드리고는 손살같이 내달려... 원두막으로 갔다.
제발..............노트가 그기 어딘가에 잇기를 바라면서...
헉헉......헉헉..............

원두막을 그대로 뛰어 올라갔다.
아..............................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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