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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경험담 5 (색드립 치는 여자, 23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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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나의 경험담 5 ( 색드립치는 여자, 23살)


​오늘도 일찍 일어나 오피 사이트를 뒤져본다.

​23살. 이쪽 분야에서는 조금 나이가 있지만

​163cm에 B컵.


​아무 기대 없이 갔다.


​도착해서 문을 여니

​한강 공원에서 강아지 데리고 산책 나올 법한

​평범한 일반인 아가씨가 있다.


​처음은 항상 어색하지만 기대 섞인 눈으로

​그녀를 스캔해본다.


​진짜, 길거리에서나 공원에서 지나갈 만한

​아가씨 타입이다.


​얼굴은 평범한 듯하지만 약간 귀엽고 예쁘다.

​이런저런 평범한 일상 이야기 하다가 자연스럽게

​샤워하고 본게임 시작한다.


​너무나 평범한 그녀를

​눕히고 삽입 후 피스톤 운동을 하며

​그녀의 얼굴 표정과 젖가슴의 흔들리는

​모습을 보며 그녀의 보지 구멍으로 삽입되었다가

​나오는 내 똘똘이를 보며 만족감을 느낄 때쯤

​한 3분 되었다.


​그녀의 신음 소리가 커지더니


​"오빠 자지 너무 좋아.


​오빠 자지 진짜 너무 좋아


​팍팍 박아줘 오빠 ~~~~


​깊숙이 ~~~~ 더 세게 ~~~~


​오빠 좆 진짜 좋아


​오빠 고추 맛있어 ~~~~


​오빠~~오빠~~~ 아~~~아~~~ 오빠~~~~


​나 간다~~~오빠 자지 너무 너무 좋아 ~~~~


​오빠~~~~~앙~~~~~"


​태어나서 처음으로 AV에서 들을 만한

​소리를 직접 들으니 내 똘똘이는

​더욱 단단해지고


​내 허리도 더욱 힘차게 박아대기 시작하다가

​평소보다 더욱 세게 섹스하고 나서

​나도 탈진해서


​그녀의 가슴에 얼굴을 묻고

​잠시 쉬니


​그녀의 두 다리로 내 허리를

​감싸서 날 더욱 그녀의 몸으로

​밀착시킨 상태로

​잠시 쉬었다.


​끝나고 나서 샤워 후 다시 소파에

​앉으니 그녀가 옆에 바짝 앉아서

​내 팔짱을 낀다.


​오빠 진짜 너무 좋았어.

​오빠 짱이었어


​하면서 그녀의 젖가슴을 내 팔에 밀착시킨다.

​아~~~~ 이게 여자를 진짜 만족시키면

​느낄 수 있는 성취감인가.


​아무튼 태어나서 처음으로

​섹드립 치는 녀를 만나니


​진짜 하는 순간에는 세상이 다르게 보였다.

​그 이후 그렇게 섹드립 치는 녀는 만나본 적은 없었다.


​지금도 가끔 그녀가 생각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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