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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 (친구와이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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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친구의 와이프3)

그녀의 순백색 망사팬티를 걷어내자 들어나는 그녀의 음부...
수줍은듯 고개를 살며시 내미는 그녀의 보지털은 윤기가 자르르 흐르고... 생각보다는 털이 그리 많은 보지는 아니었다.
듬성듬성 털사이로 그녀의 분홍색 보지둔덕살결이 보이고 있었다.
그 아래로 꽈악 다물고 있는 회음부..마치 닭의 벼슬같이 생긴..부분과... 길게 조개모양을 한 그녀의 보지는 수줍은듯 나를 보고 있었다.
얼굴을 그녀의 보지가에 들이밀고는 그녀의 보지냄새를 음미하며 한번 길게 그녀의 보지속살을 훑고 지나가자 그녀는 마치 가위눌린 사람처럼 온몸을 털석이고..
"아.....흑...지..진석씨..우리...너무...빠른거...아 녜요...??'
"그래도...남편의 친구인데...너무..이상해......아...흐흑.."

남편의 친구에게 자신의 조개살을 내보이고 있다는것이 약간은 부끄럽고 민망한듯.그녀는 살며시 고개를 들어 보지를 음미하고 있는 나를 바라보았다.
"효정씨....보지 너무...이뻐요.."
"너무....너무...이뻐..아..이런보지를 내좆에..끼울수 있다는것이...난..행운아인가봐요...아....후르릅..... ......쪽....쭉욱!!"
"아..앙....지..진석씨..아.허엉....."
순간 그녀의 두손이 나의 머리채를 잡고 강하게 잡아당기며 보지를 빨아주는 고마움을 나타내고..
그녀의 다리를 완전 벌리고는 보지를 조개 파먹듯이 까발려 길게 혀를 넣어 빠른속도로 바알간 속살들을....헤집고 다니자 그녀의 보지는 더이상 참지를 못하고 그대로 맑은 음액을 나의 입안으로 내보내고 있었다.
"우..이보지물...좀봐.....너무...맛있어....아..흐흡.. 쪽...쪼옥..."
"그만...아...이잉....허헝....나..실어...그런말..아..?맛?.."
그녀는 나의 머리채를 운전대 조종하듯 이리저리 흔들어 대고... 그녀의 보지는 완전 나의 입안가득 채우고 있었다.

엉덩이를 돌려 나의 좆을 그녀의 입가에 가져갔다.
"자..이제..나의 좆도...빨아줘....친구의 마누라가 빨아준다는 사실만으로도...나...자버릴것..같아...아...어서...."
좆을 서서히 그녀의 입술부위에 가져가 마찰을 하자..그녀는 잠시 망설이더니 이내 나의 좆을 그녀의 고운손으로 살며시 잡고서는 입을 한껏 벌리고 입안으로 밀어 넣고 있었다.
"우........허헉......죽이는데...당신의...입속...어헉.. .내좆이......폭팔을 할거같아..."
"입안이..이렇게..따뜻하고....죽이는데...보지는 어떨까...???"
"상수녀석...좋겟다.....이런보지를...원하면 언제든지 먹을수 있어니...어헉..."
또다시 나의 얼굴은 그녀의 보지로 향햇고 나의 손가락하나가 이미 그녀의 보지구멍 깊숙히 박힌채 아무렇게 휘젓고 다니고 나의 혀는 흘러나오는 음액을 마구마구 빨아대고 있었다.
육구자세로....서로의 성기를 정신없이 애무를 하고...
"아...그만...진석씨..이제..그만....아...어서....끼워줘. ..아..."
"미칠거...같아...나....이제....미치겠단말야...아...허엉. .."
그녀의 애원이 아니더라도 더이상은 그녀의 보지를 맛보고 싶어 못참을것 같아얼른 자세를 돌려 좆대를 그녀의 보지입구에 가져갔다.

그녀는 다리를 넓게 벌리고서는 자신의 보지속 깊이 들어올 나의 좆을 마른침을 삼키며 바라보고...
"저....효정씨...효정씨가.......보지도 벌려줘요....??"
"아.....그냥...해줘요...진석씨...."
"싫어요...효정씨가......스스로...자신의 보지를 벌려줘야...내가..더...힘이 날거같아요..어서요.....나를 보고있는 보지를 활짝 벌려줘요..
그녀는 약간은 부끄러운듯 다리를 높이들며 벌리더니 두손으로 자신의 보지를 벌렸다. 바알갛게 들어나는 보지속살과 그 가운데 보지구멍은 벌써 흥분이 된듯 번들거리고 있었다.
"어서요...진석씨...나 이상해....어서...."
"진석씨...내보지에.....좆을 박아 줘요..라고 말해봐요... 친구의 보지에....어서 박아줘요...라고..."
약간 머뭇거리던 그녀는 서서히 입을 떼고..
"아...앙...어서..박아줘....내보지에...아......당신친구의 보지에....당신좆을.....어서..아......미칠거....같아요..."

그순간...나의 좆대를 늠름하게 그녀의 보지구멍 한가운데로진격을 해 들어가고..
"퍽.............퍼걱!!! 퍽퍽퍽!!!"
"아흑.............아아앙.......아퍼.....어헉....."
들려잇던 두다리가 갑자기나의 허리를 강하게 감싸면서 그녀는 나에게 매달리다시피 하고 있었고..나의 좆대는 엄청나게 빠르지만..규칙적으로 그녀의 질벽을 샅샅히 자극을 해주고 있었다.
"아..헝....어쩌면 이렇게...허걱......나....몰라...아....엉"
두사람의 땀이 뒤범벅되고.. 어느새 완전 부부처럼 아무 거리낌이 없이 행동을 하고 있다.
그녀도 용두질을하다 빠진좆을 다시 집어 얼른 자신의 보지에 다시 밀어 넣고서는 학학대며 나의 배밑에 깔려 섹스의 쾌락을 즐기고 있고..

"효정아...이제 자세를 바꾸자...뒤로 대봐.."
어느사이 나는 그녀에게 반말을 하고 있었다.
그녀도 자연스럽게 내가 말을 놓는것에 대해서는 반응이 없고 오로지 뒤치기 자세를 해주며고개를 돌려 언제쯤 자신의 보지에 내좆이 들어오는가를 바라만 보고 있었다.
"우....효정이..엉덩이도 이뻐다....."
그녀의 엉덩이를 두손으로 떡 주무르듯 주물럭거리다 가볍게 그녀의 엉덩이를 말채찍을 치듯 때렸다. 아직 그녀의 몸에는 허리주위에 그녀의 원피스가 띠처럼 걸려져 있었다.
"아..헝...진석씨...어서.......나...몸이..달아 미치겟어요...어서....아...어엉.."
"진석이라고...부르지말고 다른거..뭐..없어....상수에게는 뭐라고 불러.....??'
"아....그냥....오빠라고 하다가...이제는 자기라고 해...요..."
"그럼...나를 오빠라고 불러...진석오빠....어때...???"
"알아서요...어서...오빠.....나..미치겟어..."

"퍼걱!! 퍼어억!! 퍽퍽퍽!!!
그녀의 보지구멍은 나의 좆대에 맞추어 늘어나며 나의 좆을 또다시받아들이고...
그녀?머리는 미친년 머리 돌리듯..이리저리 돌리며 쾌락의 늪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아...헉...오빠..그만...아..허엉....나....그만..."
"왜...내좆이..싫어......그만하게...허헉..."
"좋아....너무좋아...미치겠어........나..너무좋아.....아... ..윽...'
"상수랑...하는거 하고는.어때..???"
"몰라...아...이잉....그래도...오빠친구잖아......비교도...안 돼..."
"그런는 너는.....니남편 아니냐..시부럴...."
규칙적으로 그녀의 보지를 드나들던 나의 자지는 어느새 사정의 기운이 임박을 하고...그녀의 조지에사정을 하려 하고 있었다.

"우..헉...퍼억!! 퍽퍽퍽!!!"
"나....사정할거..같아......상수가...흘린보지에..내좆물을..흘 리기는......그렇지만..그래도 오늘은 니보지를 애용해야겠다...허걱"
"아...흐흑...오빠..어서.....좆물을...줘....오빠좆물을....내게 ...줘...아..허엉..."
"나...보지....깨끗하게.....씻고왔어.......어서...오빠...."
퍼걱........퍽퍽퍽!!!
울...............컥............울컥...........울컥............ ...........
좆물이 노도와 같이 밀려 들어가고... 그녀의 보지구멍 깊숙히...밀려들어가 자리를 잡고 있었다.
"아..흑...오빠......아직...빼지마.....나.....더 느끼고 시퍼......아....학..."
"그래....알았다....."
점점 작아지는 좆대를 더욱 깊이 그녀의 보지에 밀어넣고는 그녀의 엉덩이를 어루만지다... 좆을 빼내자 그녀의 보지에서 좆물이 흘러 내렸다.

그녀는 흐르는 보지를 그대로 한채 그대로 화장실로 향했고..난.. 안방의화장실로 드어가 대강 씻은다음... 옷을 입으려는 그 순간...
초인종 소리가 나는가 싶더니... 이내....
"자기야...............어떻게..........??"
조금은 크게 들리는듯한 효정이의 목소리... 순간 나는 밖에 상수가 왔음을 직감을 했다.
얼굴빛이 노래지는건 당연한 일이고 그순간 상수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뭐야...대낮부터...벌거벗고 돌아다녀.....불결하게 시리...."
"응......더...더워서........"
순간 나는 얼른 몸을 그녀의 침대 밑바닥으로 숨겼다.
다행이 침대 다리가 조금 높은편이라 나의 몸하나 정도는 들어갈 공간이 되엇고... 그녀의 침대 시트가 치렁치렁 방바닥가지 늘여져 있다보니.. 몸을 숨기기에는 안성 마춤이엇다.

문이 열리고... 누군가가 들어왓다.
발자욱 소리를 보아서는 효정이같았고.. 그녀는 주위를 둘러보는듯 하더니 이내 침대를 손질하고 있는듯 했다.
방금까지 그녀와 내가 나뒹굴었던 그자리를 대충 정리를 하는지 부산을 떨고 시트를 반대로 하는지... 바람이 조금은 펄럭이는듯 했다.
"뭐해...........그기서..."
이윽고 상수가 안방으로 들어오고 있었다.

"이거..........무스 냄새야....방에..이상한 냄새가..나는데...."

유부녀(친구와이프 4)


"이게 무슨 냄새야...비릿내가 나는것 같은데...??"
"난..아무냄새도 안나는데...뭘..그래...난다면 내가 누워잤던 냄새겠지.."
그녀가 얼렁뚱땅 핑계를 둘러대고...있었다.
방금까지 남편의 친구인 나랑 질펀하다못해... 역정적으로 섹스를 하고 그 부산물을 침대시트에 축축히 흘러내린 주제에.. 그 냄새를 아무냄새도 아니라고 우기는 그녀.
갑자기 침대가 들썩이고.. 상수가 침대에 누운듯했다.
"효정아...오늘 너...졸라게 섹시하다....이리와...내가 노를 너를 멋지게 먹어주마.."
"아...이....피....거짓말..."
"오늘은 너를 홍콩으로 보내주마... 자...빨리..."

또다시 침대가 출렁이고 알몸의 효정이가 지 남편옆에 눕는모양이었다.
얼마후.. 상수의 옷가지가 방바닥에 어지러히 놓이고 침대가 조금 울렁거리고 있었다.
"아....이...간지러워...아...이..천천히....자기야.. ."
코맹맹이 소리의 효정이 목소리가 들리는가 싶더니..
"악.............아퍼.........갑자기 넣어면 어떻해......"
아마도 상수가 애무나 전희도 없이 곧이곧대로 자기의 좆을 효정이 보지에 밀어 넣은듯 했다.
다시 침대가 울렁거리기 시작을 하고...약간 삐걱거리는 소리까지 들려온다.

"아...허엉...여보.....좀더...너무좋아...아..허윽... .'
"조금더...세게...아....좀더...깊이....넣어줘...아..?恃?.."
효정이의 색을 발하는 소리가 더욱 크게 들려올 즈음...
갑자기 침대의 울렁거림이 줄어들더니 이내 잠잠해졌다.
"벌써...끝난거야.......자기..."
"아...잉...이제막.....흥분이 되기 시작을 하는데...아..이잉..."
그말을 뒤로하고 남자의발이 침대 아래 방바닥으로 내려오더니.. 이내 조용히 화장실로 향했다.

그 찰나 난 얼른 침대 밑에서 기어나와 방으로 조용히 나왔다.
나를 본 효정이는 남편의 좆물을 허벅지 사이로 줄줄 흘리며 다급하게 침대에서 내려와 나를 보고 어서 나가라고 손짓을 한다.
화장실을 흘깃 본 나는 그녀의 젖가슴을 강하게 움켜쥔 다음...고양이 걸음으로 집을 빠져 나오는데 성공을 했다.
오후...저녁무렵.. 퇴근을 하면서 나는 갑자기 상수의 얼굴과 그앞에서 나를 보는 효정이의 표정이 궁금해 상수의 집을 방문하기로 하고 초인종을 눌렀다.
"누구세요.......???"
"효정씨..저 김진석입니다..."
문이 열리고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했다.
거실에서 상수가 나를 보고는 반가운척 나오고..
"어...진석아 니가 왠일이냐.....우리집에 다오고...."

"야...이웃에 살면서 그냥 한번 와봤다.. 술이나 한잔하자고..."
난 미리 준비해간 맥주를 들어 보였고 그녀석은 아무것도 모르게 대게 신나하고 있었다.
세명이서 마주않아 거실에서 이야기를 나누며 맥주를 들이키기 시작을 했고.. 화제는 연신 난이야기다.
아니 내가 오히려 상수가 관심있어하는 쪽으로 화제를 꺼냈었다.
효정이는 아직도 당황을 한듯 얼굴에는 초조한 기색이 역력하고.. 애서 태연하려고 무진 노력을 하고있었다.
체크무늬 홈드레스 원피스.. 효정이의 치마는 다짧은듯 않으니 허벅지가 훤이 다보이고 나의 흘기는 눈을 바라보고서는 단정한척 말려올라가는 원피스 밑단을 아래로 내리려고 하고 있었다.

어느듯 술이 떨어졌고..
"술이 떨어졌네...내가 갔다올께요..."
효정이가 선수를 치며 일어나고 그러는 그녀를 만류하며
'제가 갖다 올게요....."라고 일어나자 상수는 크게 내키지는 않은지 어정쩡하게 자기가 갔다오겠다며 나섰다. 손님을 술사러 보내는건 예의가 아니라며...
문을 닫고 나가자 말자 효정이를 불러 그녀를 나의 허벅지위에 않혔다.
그리고는 곧바로 손이..그녀의허벅지속 팬티로 들어가고..
"아...분홍색...팬티네....졸라구 색시한데...."
"노라인...망사팬티.... 전체가 꽃무늬로 장식이 되어있고 엉덩이쪽까지도 망사와 꽃무늬 레이스로 이루어진 아주 보기만해도 좆이 꼴리는 팬티를 입고 있었다.

"야...팬티 죽이는데......여기 보지털 좀 봐...."
"아...잉..오빠...그이오면...어떻게..이러지마...나도 지금...오빠 보고는 꼴리고 잇는데....그러면서 나의 좆을 얼른 잡는다.
"아....정말....오빠좆...커다....."
그러면서 둘의 입술은 붙어버리고 하나가되어 서로의 혀를 탐하고 어지러이 놀리고 있었다.
"읍......효정아....."
너... 남편 오걸랑...술에 수면제 먹여라.....
그리고 우리 한번더 하자....나...너보지 또 먹고 시퍼..미치겠다.
"어떻게..??? 발각이 되면 어떻해...오빠...."
'그러니 모르게 해야지......알았지....."
그녀는 알겠다는 듯이 고개를 끄덕이고서는 이내 주방으로 다가가 약을 준비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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