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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 (상사의 여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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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상사의 여자1)


거슬러 올라가 대학을 졸업하는 그해... 난 지금의 건물관리를 하기전 직장을 잠시 다녔었다. 아버지는 바로 건물관리나 하며 지내라고 하셨지만 그래도 사회경험을 조금은 익혀야 될것같아서... 이름없는 조그마한 화재보험 회사에 들어갔었다.
아마 지금도 그회사가 잇기는 있는듯 하다... 가끔은 신문에 적자라서 곧 망할거라는 이야기가 흘러 나오기도 하고는 있었다.
물론 그 직장에서 1년을 버티지 못하고 그만두고 나왔지만... 참 좋은꼴보다는 더러번 꼴을 많이 보고 나온것 같아 지금도 마음이 아쉽다.
더욱이 그..인간.. 김상현과장 이라는 그인간 때문에 더러버서 그만둔 애들이 나말고도 동기 한명이 더있다.

그 인간은 신입사원인 우리에게까지 성공을 할려면 아부를 잘해야 한다며 뭐가를 바라는 그런 부류의 인간이엇고... 아래사람에게는 쥐잡듯이 하며 상사에게는 아부의 달인이라고 할정도로 간사한 세이다.
즉..우리를 희생해서 자기만 성공하고 출세를 하려는 그런 부류의 인간이라면 맞는 표현일거다.
그런 더러운 꼴을겪으면서 몇달을 다녔다.

그런 곳에서도 그나마 내가 즐거운 하나가 있었다면.. 한명의 내근때문이었다.
오 미경... 그녀다.
나보다 한살이 많은 직원인데 우리 사무실에서는 단연 탑으로 통한다.
물론 그녀는 같은 사무실은 아니고 아래층의 영업소에서 근무를 하는데.. 처음보는순간 나의 가슴을 울렁거리게 만든이었다.
글래머 스타일이지만... 그녀가 비만이라는 생각은 한번도 한적이 없다.
한눈에 들어오는 큰가슴... 그리고 크고 탄력잇는 엉덩이... 약간은 굵은듯한 허벅지 그러나 큰키때문에 굵게는 보이지않고 오히려 균형이 있어 보였다.
그녀가 입은 회사복... 다른이는 치마가 무릎까지 오는데 반해 그녀는 무릎위 한참을 올라간다.
그리고 다른이에 비해 가장 회사복이 잘어울리는 여자다.
몸매에 비해 얼굴은 미스코리아 뺨친다. 약간은 살이 많은듯한 얼굴이지만... 눈매하며 입술하며 오똑한코... 그리고 전체적으로 잘어울리는 달걀형의 스타일...
완전 잘사는 큰집의 큰며느리 같은 스타일...

그리고 무엇보다도 마음에 든것은 우리를 쥐잡듯이 하는 김과장이 가장 무서워 하는 여자다. 적어도 그 사실을 알기 전까지는..
성격도 화통하고 남자다운 면이 많을 정도로 서글서글 한 스타일의 여자..
그렇게 내가 한번 접근을 해서 건드려 보앗으면 하는 마음을 가질정도의 여자였다
물론 결혼은 했다지만...
언제 한번 회식을 하고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는데 아주 잘불렀다. 더욱이 글래머에서 품어져 나오는 동작... 짧은 치마가 하늘거리며 흔들리고 허벅지 살이 모였다 감춰지는 그 맛은...나의 좆을 발기시키고 조금이라도 더 그녀의 살집을 보기위해 눈을 벌겋게 충혈시키고 ......
아마 그날이후 그녀를 먹어야 겠다는 생각을 굳혔었다.
그리고 그녀가 테니스를 즐겨 친다는것까지 알고서는 나의 실력도 발휘를 할겸 그녀에게 접근도 할겸해서 같은 그녀가 이용하는 테니스 장에 등록을 했다.

그날도 복도 한켠에서 동기랑 담배를 피워대고 있었다.
"야..시펄.....김과장 그세이....정말..못살것다...."
둘은 한참을 김과장을 두고서 오징어처럼 씹고 있었다.
"야...조용해...저기 김과장 와이프 와..........."
"뭐...???"나는 순간 계단아래를 바라보앗다.
"뭐여...........오미경씨잖어...."
"그래....오미경씨가 김과장 마누라잖아...."
"뭐.....정말............???" 나는 처음 그사실을 접하고는 너무 놀라 감당을 할수가 없었다.
매끈하게 제비처럼 생겨 손이나 비비는 넘이 저여인을 마누라로 데리고 있다니...
너무도 큰 충격이었다.
"어..............진석씨.... 나...테니스 시간을 아침으로 바꿀건데.....자기도 바꾸지 않을래...???"
나를 툭치며 나에게 반가운척 아는척을 하고 지나갔다.
"네....그런던지요....."
난 황당하며 그녀를 바라보며 의미없이 대답을 하고... 그녀가 김과장의 마누라라는 사실에 혼란스러워 하고만 있었다.

혼란스러운 머리가 정리가 되는데는 몇일이 걸렸다.
오후 멍하니 자리에 않아있는데 그녀가 우리 사무실로 올라와서는 허리를 숙이고 다른 여직원과 열심히 뭔가를 의논하고 있는듯 허리를 더욱 숙이고...
그녀의 큰 엉덩짝이 나의 한눈에 들어오고있다.
만지고 싶을 정도로 두툼한 엉덩이... 그리고 한눈에 화악 들어오는 팬티라인..
몇가지가 선이 중복으로 보이는걸 보아 제법 야한 팬티를 입은듯 했다.
그리고 약간은 통통한듯한 긴 다리....
하얀 허벅지가 더욱 성욕을자극하고 있다.
그녀도 뒷자리에서 자신의 몸을 훔쳐보는걸...느낌으로 알았는지 뒤로 한번 돌아보고서는 자세를 다시 고쳐 일을 하고 있었다.

며칠뒤.. 별로 즐겁지가 않은 회식이 돌아오고 우리는 마지못해 참석을 했다.
아니나 다를까..김과장은 여직원중 그래도 이쁜애 두명을 점장의 옆자리에 않히고서는 시중을 들게하고 있다. 여직원들의 얼굴은 벌겋게 달아 올라있지만 점장의 앞이라 말도 못하고 술시중을 들고 있었다.
김과장은 별로 재미도 없는 점장의 이야기를 열심히 들어며 맞장구를 치며 아부를 떨어대고 이썼다.
거의 회식은 끝이나고...점장은 거나하게 술이되어 아예 전부터 맘에들어하던 여직원의 치마바로 밑단..까지 손을 밀어넣고 허벅지를 쓰다듬는지 주물럭거리는지 손을 움직이고 있었다.

회식이 끝나자 말자... 김과장은 몇몇 고참들과 함께 점장을 모시고 2차 룸쌀롱을 가는 모양이었다.
나와 동기는 여직원들과 맥주집을 가서 맥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었고..
술자리에서 전에도 그랬듯이 나와 동기가 단연화제거리다.
총각이다보니... 누가 더 좋으니... 등등...
여기는 이상하리만치 사내커플이 많은 곳이다.
그와중에 무슨생각인지..아마 자기와테니스를 같이 하니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지 오미경 그녀는 나에대한 자랑을 엄청나게 늘어놓는다.
남자는 저정도는 되어야 한다는둥...잘생겼다는둥....밤에 일도 잘하겟다는둥... 아줌마들의 전형적인 야한 이야기까지스스름 없이 내어놓고 이야기를 해대며 가끔씩 나와 눈을 마주치고...
모두들 술이 제법되었는데..노래방을 가자고 여직원들이 난리를 치는통에 어쩔수 없이 따라가... 또 재미있게 놀아주어야 된다는 말에 의해 미친듯이 놀아 주었다.
그와중에 하나둘...집으로 몰래 빠져들 나가고...

남은 몇명도 노래방을 나와서는 집으로 돌아가고..동기도 간다면서 집으로 돌아갔다.
나도 택시를 타려고 택시를 잡는순간 오미경 그녀가 얼른 다가와 같은방향이라며 동석을 하고있었다.
그리고 그녀의 집앞에서 반강제로 이끌려 내려 포장마차에서 그녀와 나는 두어병의 소주를 더 먹었다.
보기보다는 엄청나게... 술꾼이다.
하기야 체력이 어느정도 바쳐주고 이제 여기서는 고참에 속하는데..
그녀는 자기 남편을 내게 이야기를 했다. 비교적 뚜렷하게..
자기도남편이 그러는거 싫지만 그러나 세상이 그렇게 만들었고 가족들을 위해 그러는거 보면 안스럽다고 하며 나에게 이해를 하라고 말을 하고 있다.
그리고 지남편이 지금 점장이랑 단란주점에서 여자를 끼고 술마시고 있다는것도 내게 이야기를 하고...

그녀를 부축해 그녀의 집앞까지 바래다 주었다.
은은히 전해져 오는 그녀의 살냄새.....향기로운 암컷의 냄새가 나의 후각을 자극시키고.. 그래머지만 탄탄한 살집이 나의 마음을 진탕질치고 있었다.
그녀의 집앞...
그녀가 휘정거려 뒤에서 한손으로 그녀의 허리를 감고 한손으로 그녀의 목덜미를 감고 뒤에서 그녀를 지탱하여 주었다.
남이보면 다정한 연인이 끌어안고 있는듯한 자세...
발기된 자지가 그녀의 엉덩이와 허리께에서 비벼대고 잇엇고..나의 손가락이 그녀의 큰유방 시작점에서 그녀의 유방을 만져보고 싶은 욕망에 사로잡혀 있다.
그러나 마지막 남은 나의 이성이 그걸 제지를 하고.....

갑자기 그녀가 얼굴을 돌려 나를 바라 보고잇다.
아마도 발기된 나의 좆대를 느낀모양이었다. 약간은 흥분된...약간은 흐릿한 눈으로 나를 바라보고 있다.
남여가 야심한 시간에 껴안은채..두눈이 마추친건...
불똥이 튀는순간 누가 먼저인지는 모르겠지만 입술이 착 달라붙엇고... 서로의 혀가 엉키고 서로의 타액이 서로의 목구멍을 타고 넘어가는 그순간..
그 찰라의 순간.....
그녀는 얼른 자세를 바로하더니 이내 나에게 잘가라는 말만남기고 자기집으로 들어가 버리고..........

유부녀(상사의 여자2)


몇번을 복도 에서 부닥쳤지만... 그녀는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행동을 하고 나를 대했다. 마치 그런일이 없었던것처럼...
오히려 그날밤의 키스를 생각하고 있던 내가 부끄러울 정도였다.
그날은 금요일...내일은 휴무토요일...
아침일찍 회사부근의 테니스 코트로 나갔고.. 아직은 아무도 없는듯 했다.
졸린눈으로 아무생각없이 탈의실로 들어가는 순간... 난 그만 놀라 뒤로 넘어질뻔했다.
그녀가 오미경 그녀가 뒤돌아서 옷을 벗고 있었다.
내가 순간적으로 여자탈의실을 들어온 모양이었다.
돌아서 나가야 하는데...나가기가 싫다...
그녀의 검정색 브래지어 끈이 나를 더욱 유혹을 하고... 그녀의 검정색 팬티가 나의 이성을 마비시키고 있었다.
그녀는 마악 검정색 원피스를 잘개어 사물함에 넣고있는중이었다.
뒤에서 누가 보고잇다는 사실도 모르는채...

나의 말을 나도 모르게 그녀에게로 다가가고...
그녀는 나풀거리는 짧은 테니스 치마를 입고있는 중이었다.
그녀의 풍만하고도 탄력있는 육체를 바라보며 나의 좆대는 터질듯이 커져있있다.
"악.......................누구야......."
"진석씨......악..............나가요.........."
순간 그녀는 당황을 했는지... 가슴을 두손으로 감싸쥐며 허리를 숙이며 나에게 발악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나의 팔이 먼저 그녀의 브래지어속 풍만한 유방을 마치 내물건을 쥐듯 덥썩 잡고서는 빙빙 돌리고 있었다.

"이게....뭐하는 짓이야...안나가....."
그녀는 자신의 젖가슴으로 들어간 손을 빼려 나의 팔을 잡았지만 그사이 나의 다른한손이 그녀의 치마를 들어올리고 바로 그녀의 팬티라인을 넘어 검은 보지털과 둔덕을 동시에 만지며 그녀를 벽으로 밀어 부쳤다.
"우.....헉......이세끼..이거...안..놔......."
그녀도 서글서글한성격탓인지바로 욕을 하며 나에게 육탄공격을 해오지만 그래도 내가 힘은 더 세었다.
이제 그녀는 완력으로 안되는걸 알았는지 나에게 애원을 하기 시작을 했지만 이미 나의 손가락은 그녀의 보지깊숙히 자취를 감추고 이리저리 지마음대로 보지터널을 휘젓고 다녓다.

"아........학................이러지마.....제발.... ....손빼...."
"누가 들어오면..어쩌려고.........안돼............이러지마 ........"
그녀는 자신의 보지에 박힌 나의 손가락을 빼내려고 무진 노력을 하고 있었지만..그러나 나의 손가락은 더욱 그녀의 보지 깊숙히 박혀지고..그렇수록 그녀는 더욱 괴로워 하고...드디어 그녀의 보지에서는 흥분의 상징인 보지물이 흘러 내리고 있었다.
"아................보지물이엄청 나오네....보지가...반응이 빠른데...."
"악..........나쁜세끼....어서...빼...."
"니가..뭔데...아악.....안돼...제발........허걱..."

순간적으로 나의 머리에서는 속전속결이 생각이 났다.
지금시간에 여자 탈의실을 올이는 없지만 그래도 안심이 되지를 않아 얼른 나의 바지를 내리고는 그녀의 두다리를 손으로 더욱 벌려 놓았다.
그리고는 다시 오무리지 못하게 다리를 밀어넣어 고정을 시키고는 그녀의 허리를 잡고 뒤로 잡아당기자 그녀는 엉덩이를 부자연 스럽게 뒤로 내민 상태가 되었다.
얼른 건들거리는 좆의방향을 그녀의 보지구멍 쪽으로 방형을 마추고는 그대로 허리를 들어 돌진을 시작했다.
"퍼...걱.....우헉...................."
"악..............아퍼............아악.......뭐야.... ........아......'
그녀는 정말 아픈지 얼른 엉덩이를 세우고 허리를 들려고 했지만 나의 팔을 얼른 그녀의 들짝을 잡고 일어나지 못하게 밀며 빠질려는 좆을 더욱 깊이 그녀의 보지에 밀어 넣었다.

"아.........헉......안돼..........아..........'
좆이 박히고 몇번의 용두질이 가해지자 그녀도 포기를 하는지 경직이 되엇던 몸이 서서히 풀리기 시작을 했지만..그러나 여전히 입에서는 안된다는 말만 되풀이를 하고잇었다.
그러나 그녀의 몸은 확연히 나를 받아들이는 표가 나기 시작을 했다.
가끔씩 그녀의 풍만한 엉덩이가 출렁거리고..나의 좆대가 잘드나들수 있도록 보지물이 좔좔흘러 내리고 그녀의 뒤에 잇던 손이 그녀의 엉덩이를 만져도 그녀는 일어나지 않앗다.
그냥..어서 빨리 끝나기만을 기다리는 투였다. 아니...혹.... 이걸 즐기는 건지도..

"퍽퍽퍽!!! 퍼걱!!! 우허헉!!"
탈의실은 오직 나의 좆과 그녀의 보지가 마찰 하는 소리만 들려올뿐 쥐죽은듯 보용했다.
"퍼걱!! 허헉!!1 헉.........퍽퍽퍽!!!"
너무빨리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인지 오히려 좆물이 나오지가 않앗고 그럴수록 더욱 빨리 그녀의 보지에 용두질을 가했다.
이제 그녀도 모든걸 포기한채 간간히 세어 나오는 신음소리를 참으려 애를 쓰고 잇었다.
"아.....각.........이거...뭐야.........'
어느순간 나의 조을 죄여오는 그녀의 보지...허걱.....이거....
그녀의 보지는 나의 좆대를 보지속살로 휘감으며 나의 좆을 잘근잘근 씹어대고 나는 그 짜릿한 느낌을 온몸으로 받아들이고잇었다.

갑자기 전해오는 사정의 느낌...
"퍽..퍼벅....퍽퍼걱!!!"
더욱 용두질에 가속이 붙고...너무 빠른 용두질에 나의 좆물이 나오는지도 모르고 좆대를 그녀에게 박아대었다.
"우,,,,,,,,,,,,,,,,,욱....................울컥....... 허걱.........."
그제서야 좆대를 멈추고 그녀의 보지에서 좆을 빼냈다.
'아................헝.........'
짧지만 아쉬운듯이 나즈막이 들여오는 그녀의 한숨소리... 그소리는 자신의 보지에서 좆이 빠진데 대한 아쉬움의 표현이었다.

얼른 바지를 올리고 탈의장을 빠져 나왓고..그날 그녀의 모습을 두번다시 볼수가 없었다.
아니..내가 피햇다는 말이 맞을지도....모르겠다.
그러나 나의 좆대는 그녀를 먹은 흔적이 역력하고... 아직도 그녀의 보지를 생각하며 좆이 발기되어 있었다.
그녀의 조개보지..쪽쪽 잡아당기는 그녀의 보지는.. 생각만해도 좆이 또다시 발기하는 보지였다.
무엇보다도 제일 꼴보기 싫은 김과장의 마누라를 잡아 먹었다는것이 김과장의 얼굴을 볼때마다 웃음이 나고 즐거웠다.
"비잉신....나..오늘...니마누라..잡아 먹었다...보지가 조개보지라...죽이던데..."
"니마누라도...내좆에..할딱거리고...좋아했어....빙신아. .."
김과장을 보며 속으로 몇번이나 그말을 외쳐댔다.

김과장은 자기를 보고 비실비실 웃어대자 나보고 미쳤나고 갈구었지만 그 갈굼조차 나에게는 즐거움이었다.
그러자 나보고 미쳤나고 이야기를 했고.. 나는 빙그레 웃으며 좋은일이 있어 그렇다고 하자... 나에에 무슨일이 좋은거냐고 자꾸 따라다니며 다그친다.
"저... 괞찮은 여자 하나 생겼는데...그애를 잡아 먹었거든요..."
난....넌저시 지 마누라를 잡아 먹은 이야기를 햇다.
"뭐...그래...???'
졸라 밝히는 김과장이 눈이 둥그래 지며 나에게 잡아먹은 애가 누구냐....맛이 좋더냐고 자꾸 묻고 있었다.
"저.... 나보다 나이많은 아줌마예요..."
"뭐.....그럼....애인이란 말이야....자슥....일은 좆도 못하는 넘이 여자하나 후려치는 재주는 있는 모양이네...."
기분나쁘게 나의 머리를 스다듬으며 만지고 있다. 그넘...
그러나 그것조차도 오늘은 기분이 나쁘지가 않다. 왜내하면 잡아먹은 그여자가 지 마누라이기에....
"조개 보지인데요.... 좋아서 할딱거리는게....맛하나 죽이던데여..."
"그래..??? 나에게 한번 소개해주라....너..그러면 앞으로 영원히 내가 잘 봐주마....응.....진석아...???"
김과장은 내가 먹은 여인을 자기에게 소개해돌라고 지금 나의앞에서 조르고 잇다.
소개해준다면 그여인이 지마누라는걸 알면...어떤 표정일까..??

한참을 그이야기 하는데... 그녀가....아침에 먹은 오미경 그녀가 우리 사무실로 들어오고 있었고 나와 지남편이 숙덕이고 있는걸 보고서는 굉징히 놀라더니 우리가 바라보자 이내 고개를 돌리고는 당황한듯 나가버렸다.
그렇게 며칠이 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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